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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시기와 부활 시기를 위한 길잡이로, 이 시기에 거행되는 주요 전례에 대한 신학적·영성적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20년 이상 경력의 편집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이유리는 꽃을 그리며 얻었던 몰입과 힐링의 행복했던 경험을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색연필로 그리는 ‘플라워 컬러링북 가이드’를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2019년 파이돈의 ‘Flower Color Guide’ 한국어판(아트앤아트피플) 디자인 작업을 한 것이 계기가...
신앙과 부, 가난을 둘러싼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을 던진다. 한국교회에서 돈 이야기를 깊이 다뤄온 김동호 목사와 젊은 기독 작가 김일환 목사가 만나, 성도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으면서도 신앙 담론에서 비켜나 있던 주제를 치열한 대담으로 풀어낸다. 두 저자는 회...
천재란 누구일까? 천재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천재’라는 개념은 생각보다 넓고 모호하며 정의하기도 쉽지 않다. 비범한 성취를 이룬 ‘보통의 천재’도 있지만 어떤 천재는 ‘마법사’에 가까운 존재다.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경지에 선 천재는 바로 ‘혁명적 천재’, 즉 자신의 분야를 재정의하거나 역사와 인류에 새...
병오년 새해를 여는 1월호 테마는 ‘말(馬), 말(語)’이다. 이번 호는 달리는 존재로서의 말(馬)과 건네는 행위로서의 말(語)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통해 ‘말(馬), 말(語’)을 매개로 동시대 문화에서 이동과 발화가 작동하는 방식을 다양한 장르와 형식으로 살펴본다.
예서의시 34권. 60세 이상을 살아가고 있는 시니어들이 실제 겪는 삼제(三際: 과거, 현재, 미래)의 혼돈과 거기서 관념 지어지는 긍정과 부정을 실제 시니어의 감성으로 노래한다.
흔들리며 살아가는 날들이 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마음이 무겁고, 누구보다 잘 버티고 있음에도 스스로를 탓하는 날. 그렇게 자신을 미워하고 외면하던 사람에게 이 책은 다정한 속삭임을 건넨다. 오늘을 견딘 것만으로도 충분히 빛났다고, 괜찮다고. 《나의 다정한 행복에게》는 말수가 적었던 저자가 세상과 ...
일반기계기사 작업형 실기를 대비할 수 있는 도면집이다. 기계설계 분야 작업형 실기 시험에서 빈번히 다루어지는 유형의 도면을 엄선해 수록하였다. 특히 2025년 개정된 최신 KS 표현법을 반영하여, 수험생들이 최신 기준에 맞춘 제도 방식을 정확히 익히고 실전에 가까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미국이 흔들린다고 해서 세계가 무너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이 책은 5000년 문명사를 되짚으며 세계질서의 실제 역사를 복원한다. 그레이트 하모니 시리즈 세 번째 권으로, ‘세계질서’가 서구 근대의 산물이 아니라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형성돼 왔음을 보여준다. 아마르나 체제와 카데시 조약, 중국의 조공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