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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민족사관고등학교 개교 이후, 30년을 맞이하여 실제 서른 명의 졸업생의 이야기를 통해 민사고 교육의 씨앗이 어떻게 자라 성장하고, 각각의 스펙트럼으로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보여준다. 삶의 순간마다 선택과 방향을 정하며 앞으로 나아간 각 동문의 배움과 용기가 무엇이었는지 실제적이면서도 솔직한 경험을 토...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 가보실래요?” 마리 도를레앙은 과잉의 현대 사회를 위트 있게 풍자하며 비움의 가치를 조명한다. 랑데르노 문학상 작가로서의 시선과 섬세한 선, 정교한 구도로 ‘가득 찬 공간’과 ‘텅 빈 여백’을 대비시키며 철학적 메시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다. 2026 프랑스 소시에르상 노미네이...
수십 년간 강단에서 말씀을 증거해 온 김달련 목사는 한국 교회 성도 대부분이 '구원을 너무 작게 알고 있다'는 깊은 안타까움 속에서 이 책을 썼다. '죄 사함을 받아 천국에 가는 것'― 물론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이 복음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복음이 약속한 지극히 보배롭고 영광스러운 축복을 알...
최근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넘어 6,600선까지 단숨에 돌파했다. 그러나 지수 상승의 속도를 계좌가 따라가지 못한다면, 이는 시장의 주파수와 어긋나 있다는 신호다. 폭발적인 상승장일수록 ‘무엇을 살까’를 고민하다 타이밍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추세추종 절대수익』은 복잡한 분석을 배제하고 누구나 ...
인공지능은 노동을 해방하는 기술인가, 아니면 자본을 인간으로부터 해방하는 기술인가. 『비인간 권력』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들은 오늘날의 AI 열풍을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스스로를 재편하는 새로운 국면으로 읽는다. 맑스가 분석했던 기계는 노동을 포섭하고 규율하며 잉여가치를 증식시...
활발한 대중 강연과 대학 강단에서 수많은 학생을 만나고, 그들의 학습 데이터와 결과를 분석해 온 서울대학교 교육심리학자 신종호 교수는 변화와 실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학습 민첩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리고 그 고민과 탐구의 결과를 《학습 민첩성의 힘》에 ...
14살 그때부터였다. 죽음이라는 녀석이 어느 날 소리 없이 찾아와 마음을 아주 소란스럽게 했다. 부산에서 17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살아온 곽도경(도도쌤)이 어린 날 마주한 그 공포를 이겨내기 위해 시작한, 평생에 걸친 마음 수양의 결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는 저자가 학교와 가...
왜 어떤 사람은 70세에도 30대처럼 활력 넘치고, 어떤 사람은 50세부터 늙어 보일까?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처럼 조기 진단하고 맞춤형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다. 세포의 속도에 주목하는 획기적인 의료 패러다임과 12가지 건강 수명 전략에 대한 보고서. 《노화 치료의 시대》는 '세...
저자 복성 한봉주는 2024년 1월 ‘멘탈리셋’을 설립하며 활동을 시작하였고, 2025년 6월 합일 체험으로 깨달은 우주의 원리와 법칙을 완성하였다. 그는 새로운 인류를 위해 2025년 7월부터 집필을 착수하여 2026년 5월 이 책을 출간하였다. 이 시대에 왜 자기탐구가 나타났을까? 인류는 지금 기후변화, AI, 전쟁으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