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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한국사마천학회이사장이 지난 2월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낸 뒤,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사회 주도층의 타락한 언행과 SNS와 매체에 오르내리는 고사성어의 의미를 짚어본 《시사(時事) 고사성어》를 펴냈다. 저자는 사회 주도층 인사들이 사용한 고상한(?) 고사성어나 명언명구...
알래스카, 그곳은 ’마지막 개척지’라 불린다. 2021년 5월, 초등학생 두 아이를 데리고 알래스카 최남단의 작은 섬 캐치캔에 정착한 한 가족이 있다. 여행이 아니라 삶을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 「세상 끝 작은 섬, 알래스카에서」가 출간된다.저자 박은애는 남편과 함께 신앙의 부르심을 따라 한국에서의 모든 삶을 정리...
일기 쓰기가 숙제가 아니라 신나는 놀이가 되는 순간을 제시한다. 《선생님, 일기는 세 줄만 쓰면 안 되나요?》는 “도대체 일기를 왜 써야 해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일기가 나만의 역사책이자 성장의 기록, 글쓰기 실력의 열쇠가 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잘 쓰는 방법보다 부담 없이 시작하는 방법에 ...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성적 향상의 핵심을 ‘공부 근육’에서 찾는다. 분당 학원가에서 주목받은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의 사례를 바탕으로, 선행학습과 반복 훈련이 아닌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 존재함을 강조한다. 초등 시기에 형성된 학습 습관이 중고등학교 성적을 결정한다...
어떤 사람들은 설득력이나 자신감을 타고난 재능이라 생각하지만, 세일즈는 본질적으로 ‘반복과 학습’의 영역이다. 세일즈는 “거절을 피하는 기술이 아니라, 거절을 전제로 성공 확률을 개선하는 과정”이며 심리의 힘을 다루는 일종의 게임이다. 비전코리아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The Psychology of ...
바닷가에서 아이가 아끼던 탱탱볼을 잃어버린 실제 경험에서 출발해, 작은 상실이 어떻게 깊고 장대한 모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홀로 바다에 남겨진 탱탱볼은 낯선 물결과 거센 위기 속으로 떠밀려 가지만, 그 여정의 곳곳에서 수많은 바다 생명체들의 도움을 받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광활한 바...
삶의 멈춤 앞에서도 나를 앞으로 밀어주는 힘으로서 ‘달리기’의 의미를 고백한 에세이다. 작가이자 러닝 전도사, 두 딸의 엄마로 살아온 안정은이 절망의 순간을 통과하게 해준 생존 방식으로서의 달리기를 이야기한다. 운동화 끈을 묶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해 일상의 결을 정돈하고 오늘을 버틸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묻게 된다.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을까?”, “내가 하는 일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 “나는 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멈출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순간, 삶의 무수한 선택 앞에서 흔들리며 스스로 되묻게 된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