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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1,500원, 505명 펀딩 / 목표 금액 2,000,000원
<토피아 단편선 세트 - 전2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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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물게 훌륭한 작품집이다” - 김보영(SF 작가,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

SF어워드, 과학문학상, 과학기술 창작문예,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황금가지 문학상 유학생 문학상, 각종 대학문학상 수상자, 오늘의작가상 최종후보 대거 포진!

“한편으로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세계가 미묘하게 섞여 있는 점도 즐거운 감흥을 준다. 유토피아라고 해서 모두가 행복하지 않고, 디스토피아라고 해서 모두가 불행하지도 않다. 때로는 절망 끝에 희망이 오기도 하고, 희망 끝에 절망이 오기도 한다. 어둠과 빛이 서로 멀리 있지 않고, 서로가 있어야만 존재함을 또한 생각하게 한다. 또한 어두운 미래를 그린 작품이든 밝은 미래를 그린 작품이든, 대부분 세계 전체의 변화와 변혁을 노래했다는 점도 감동적인 점이었다.”
_ 김보영

다가올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각종 과학, 사회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지적 향유의 결정판! 수학, 화학, 전자공학, 기계공학, 컴퓨터과학, 물리학, 천문학, 언어학, 심리학, 문학, 역사, 법학까지, 작가들이 공부한 전공만 10여 개! 여기에 주물공장 경력의 작가가 가세해 특유의 냉철한 사회 비판을 더한다!

차례


<전쟁은 끝났어요>
무한의 시작_구한나리
로보타 코메디아_곽재식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_김초엽
프레스톨라티오의 악몽_김주영
전쟁은 끝났어요_이산화

<텅 빈 거품>
언인스톨_전혜진
벗_김창규
너의 유토피아_정도경
두 행성의 구조 신호_김동식
텅 빈 거품_해도연

기획의 말
작가 후기

줄거리

* 무한의 시작: 몇 차인지 모를 마지막 세계대전 후 수 세대가 지난 때. 한 행성이 지구와 충돌한다는 예측이 전해진다. 다행히 주인공의 연구 방정식이 요긴하게 쓰이고, 연인과 함께 지구 탈출 특권도 주어진다. 기쁜 마음도 잠시, 연인이 예기치 않은 소식을 전하면서 두 사람은 혼동에 빠진다.
+ 더 보기

저자 '곽재식'은

카이스트문학상을 2회 수상했으며, 2006년 「토끼의 아리아」가 MBC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등 소설집을 다수 출간, 인공지능 논픽션 『로봇 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집필, 블로그에 『한국 괴물 백과』를 연재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DB를 구축 및 출간했다. ‘과학하고 앉아있네’ 팟캐스트 출연 중이며, 다수의 대중 과학 강연을 하고 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매달 한 편의 단편을 게재 중이다. 화학 및 기술정책 전공. 공학박사. 현직 화학회사 직원.


저자 '구한나리'는

수학교육, 국문학과 법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요코하마 국립대학 연수생 시절 「신사의 밤(神社の夜)」으로 유학생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수상했으며, 2010년 가을부터 후기 빅토리아 시대에서 살아가는 소녀의 이야기 『종이로 만든 성』을 집필 중에 있다. 현 고교 수학교사, 환상문학웹진 <거울> 편집위원.


저자 '김동식'은

서울 성수동 작은 주물 공장에서 2006년부터 10여 년 재직했다. 원심력을 이용한 기계에 400~500도의 쇳물을 부어 벨트 버클, 지퍼, 단추 같은 의류 부자재를 찍어내며 이야기를 구상했다. 2016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해 1년 반 동안 300여 편 집필했으며, 『회색 인간』을 시작으로 다수의 소설집을 출간했다. 2018년 웹소설로는 최초로 오늘의작가상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제13회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살인자의 정석』 연재 중.


저자 '김주영'은

2000년 한국 초기 SF작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 출간했다. 『열 번째 세계』로 제2회 황금가지문학상을 수상, 『시간 망명자』로 제4회 SF어워드 장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학에서 수학교육 전공했으나 수학의 본질은 철학에 있다고 믿는다. 수학의 파인더로 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가르치다 인간에 끌렸고, 결국 상담심리 전공 박사생이 되었다. 현직 수학교사,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편집위원.


저자 '김창규'는

한국 유일의 하드SF 작가.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 1회, 3회, 4회 SF 어워드 단편부문 대상, 2회 SF 어워드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품집 『우리가 추방된 세계』, 『삼사라』가 있고 다수 공동 SF 단편집에 참여했다. 『뉴로맨서』, 『이중도시』 등을 번역했으며, 창작 활동 외 SF 관련 각종 강의를 진행한다. 대학에서 전자공학 전공. 주 관심 방향은 교육, 교화, 성장, 확장.


저자 '김초엽'은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장애, 과학 등에 대한 칼럼을 여러 매체에 기재. SF 소재로 생명과학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사람의 추상적 속성을 구체적 물질 속성으로 변환하는 것, 화학물질과 생명체의 상호작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포항공대에서 화학을 전공했으며, 생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저자 '이산화'는

단편 「아마존 몰리」가 온라인 연재 플랫폼 브릿G의 2017년 2분기 출판지원작에 선정되었고, 이후 제2회 브릿G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된 「증명된 사실」을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에 실었다. 2018년에 출간한 사이버펑크 장편소설 『오류가 발생했습니다』는 온라인 서점의 SF소설 분야에서 3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공은 화학이며, 대학원에서는 생체 조직의 화학영상법을 연구했다. 조금 신맛이 나는 과일 디저트를 좋아한다.


저자 '전혜진'은

2007년 라이트노벨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했다. 초창기 라노베이자 국내 최초의 여성향 라노베. 추리, 스릴러, SF, 로맨스, 다방면의 글을 다작하며, 만화와 웹툰 스토리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만화 「레이디 디텍티브」, 웹툰 「펌잇」을 연재했고, 수학동아에 과학만화 「아리아드네의 검」 을 연재 중이다. 단편집 『홍등의 골목』 출간했다. 수학, 기계공학(복전), 컴퓨터과학을 전공. 수학과 기계공학, 컴퓨터과학을 전공.


저자 '정도경'은

1998년 연세문화상, 제3회 디지털문학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 2014년 ‘씨앗’으로 제1회 SF어워드 단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수의 소설을 쓰며 번역하고 있다. 연세대 인문학부를 졸업했고, 예일대 러시아동유럽 지역학 석사, 폴란드 어학연수,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과 폴란드 문학으로 슬라브문학 박사학위. 현재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서 러시아어, 러시아문학, SF를 강의 중이다.


저자 '해도연'은

SF 중단편집 『위대한 침묵』을 썼고,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이른 새벽의 울음소리」를 수록했다. 크로스로드와 브릿G에 작품을 게재했고, 브릿G 작가프로젝트,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 어반판타지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분야는 외계행성과 원시행성계원반의 진화. 현재는 우주기상관련 연구원.


시리즈명: 토피아 단편선


--토피아 단편선 - 2권 세트
--상세 서지정보 : 판형 128*188 / 466쪽(예상) / 정가 : 26,000원
--출판사 : 요다
--2019년 3월 4일 출간 예정


--1권 : 전쟁은 끝났어요
--상세 서지정보 : 판형 128*188 / 246쪽(예상) / 정가 : 13,000원
--출판사 : 요다
--2019년 3월 4일 출간 예정


--2권 : 텅 빈 거품
--상세 서지정보 : 판형 128*188 / 220쪽(예상) / 정가 : 13,000원
--출판사 : 요다
--2019년 3월 4일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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