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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초엽

출생: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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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큰글자도서] 방금 떠나온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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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1993년 울산에서 태어나 포스텍 화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7년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 및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방금 떠나온 세계』, 짧은 소설 『행성어 서점』,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 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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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레모사> - 2021년 12월  더보기

팬데믹으로 여행을 갈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온갖 여행 다큐멘터리와 영상 콘텐츠를 찾아보고 있다. 그 영상들을 보며 그리워지는 건 공항 가는 길이나 호텔 로비보다 오히려, 덜컹거리는 투어 밴을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순간들이다. 아침 집결지에 서의 첫 미팅, 낯선 사람들과의 합승, 어색한 시선, 불편한 자리, 밴 위에서 흔들리는 캐리어들, 구불구불한 비포장도로, 차 안의 갑갑한 공기, 네모난 창문 바깥으로 휙휙 변하는 이국의 풍경들. 그 순간, 그 기묘한 긴장감으로 시작되는 소설을 써봐야 겠다는 결심에서 『므레모사』는 시작되었다. (……) 나는 이해의 실패로부터 발생하는 이야기들을 좋아하는데, 이것은 그 실패의 결과를 파국으로 밀어붙인 시도였다. 쓰면서 ‘아, 나는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것도 좋아했었지’ 새삼스레 깨닫는 순간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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