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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니 글로버 (Danny Glover)

본명:Danny Lebern Glover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46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게자리)

직업:배우감독,배우

기타: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 미술 명예박사

최근작
2019년 10월 <마음의 고향>

대니 글로버(Danny Glover)

현재 할리우드에서 얼마 안 되는 장년의 흑인 연기자 중 한 사람으로 남아있는 대니 글로버는 「리썰 웨폰(1987~1998)」 시리즈의 로저 머토프 경사 역으로 흥행 수익의 정상을 기록한 바 있고 「분노와의 잠자리(1999)」처럼 널리 알려지지 않은 실험적인 작품을 추진하는 힘이었으며, 민권운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정치 캠페인의 주도적인 목소리가 되어 왔다. 3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연극과 텔레비전과 영화에서 활동해 왔지만, 그의 진짜 강점은 호감이 가는 영웅을 주로 연기하는 가운데 가끔씩 그에 균형을 맞추듯 잔인한 악당을 연기할 때 드러난다.

글로버는 이십 대 말에 샌프란시스코의 지역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아메리칸 컨저버토리 씨어터의 블랙 액터스 워크숍에 등록했다. 배우가 되겠다고 마음을 정한 그는 시행정직으로 근무하던 일자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곧 연극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로스앤젤레스까지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텔레비전과 영화의 단역을 맡게 되었다. 「칼라 퍼플(1985)」에서 사악한 흑인을 연기하며 명성을 얻었고 같은 해 「위트니스(1985)」에서도 살인을 일삼는 부패한 경찰 역할로 비슷한 유형을 연기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월터의 선택(1989)」과 텔레비전 시리즈 「ER(2005)」, 「그랜드캐니언(1991)」, 「보파(1993)」 그리고 영화판 「비러브드(1998)」처럼 차분한 힘을 지닌 인물 뒤에서 지지해 주는 아버지 같은 인물이나 경찰관, 혹은 아웃사이더 등이 더 전형적인 역할이다. 또 「오퍼레이션 덤보 드랍(1995)」처럼 웃기는 연기를 보여 주는 코미디도 많았고 「신나는 동물농장(2006)」처럼 목소리만 출연한 작품도 있다. 「알카트라즈 탈출(1979)」의 죄수 역으로 영화에 데뷔한 배우치고는 나쁘지 않으며, 결국 각종 장르와 인종적 상투형을 가로질러온 그의 연기 인생은 상당한 호감과 존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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