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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송강호

본명:Kang-ho Song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7년, 경남 김해 (염소자리)

직업:배우

가족:슬하 1남 1녀

기타:부산 경상대학

데뷔작
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최근작
2020년 7월 <나랏말싸미>

송강호

91년 <동승>으로 연극무대에서 먼저 연기생활을 시작한 송강호는 1995년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연극무대에서부터 코미디 연기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1997년 작품 <넘버 3>를 통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어눌하면서 코믹한 깡패두목의 캐릭터를 창조해냄으로써 신선한 조연으로 급상승한 송강호는 뒤이은 영화 <조용한 가족>에서도 이전의 코믹한 요소를 살린 배역과 대사로 자신의 이미지를 정형화한다.

그 후 송강호는 코믹으로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연기의 폭을 넓히기 위한 작업을 시작한다. 영화 <쉬리>에서 맡은 국가정보원의 요원 역할이 그것이었는데, 송강호의 연기변신은 그리 성공적으로 평가받지는 못했다. 다음 작품 <반칙왕>은 이전 이미지의 연장선 상에서 고달픈 샐러리맨의 아픔까지 잘 표현해 냈다는 평을 들었다. <반칙왕>은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첫 영화였으며 흥행에서도 성공하고 작품성 역시 평가받았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해 영화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주연급 연기자로 확실히 인정받게 된다.

2000년 최고의 작품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인간미 넘치는 북한 인민군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하면서 명실상부한 한국영화계의 간판 스타로 부상한 그는 <살인의 추억>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2003년을 그의 한 해로 만들었다.

2004년 <효자동 이발사>에서 1970년대라는 격변기 속의 다양한 사건들을 온몸으로 살아내는 주인공, 효자동 이발사 ‘성한모’ 역을 맡은 송강호는 다시 한 번 발군의 코믹 연기와 페이소스 넘치는 인간미를 보여주었다.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 송강호는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름 석자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높은 신뢰와 믿음을 안겨주는 배우 송강호.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끊임없이 받아온 그는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이다. 시놉시스만으로 영화 <괴물>의 출연을 결정할 정도로 봉준호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진 그는 나이에 비해 철이 없고 단순한 큰 아들 ‘박강두’ 역을 맡았다. 촌스러운 노란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무릎 튀어나온 헐렁한 츄리닝 바지로‘박강두’의 캐릭터를 만들어 낸 송강호는 그 동안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감정의 변화와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블루레이] 변호인 : 일반판>
2009년 제17회 춘사대상영화제 남우주연상 <박쥐>
2009년 제17회 춘사대상영화제 남우주연상 <박쥐>
2009년 제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연기자상 <박쥐>
2007년 제1회 아시안필름어워드 남우주연상 <괴물>
2007년 제3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연기대상 <괴물>
2007년 제3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연기대상 <괴물>
2007년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밀양>
2007년 제10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연기자상 <밀양>
2007년 제2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우아한 세계>
2007년 제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연기자상 <우아한 세계>
2007년 제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우아한 세계>
2007년 제11회 판타지아 영화제 남우주연상 <우아한 세계>
2001년 제3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2001년 제38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공동경비구역 JSA>
2001년 제3회 도빌아시아영화제 남우주연상 <공동경비구역 JSA>
1997년 제35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넘버 3>

 
2007년 미국 버라이어티지 칸영화제 미래를 책임질 60인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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