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US
2017
출간전연재
종합
이 분야에 29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우리 궁궐 이야기 1, 2
  • 우리 궁궐 이야기 1, 2 
  • 홍순민 (지은이) | 눌와 | 2017년 4월
  • (3)
  • 조선 궁궐의 최고 권위자, 홍순민 교수가 임금의 거처이자 나라 최고의 관청으로서의 궁궐을 조명한 책. 지금 궁궐에 남아있는 전각과 그 연혁보다는 궁궐 그 자체의 역사, 더 나아가 궁궐이 살아서 기능하던 때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두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의 첫 번째 권에서는 궁궐의 개념과 역사, 궁궐을 알기 위해 미리 공부해야 할 배경지식을 다룬다.
기대평쓰기
2.
  •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이남석 (옮긴이) | 평사리 | 2017년 5월
  • (2)
  • <군주론> 출간 지연에 대한 사과문

    안녕하세요.
    지난 해 말 알라딘 북펀딩을 통해 <군주론> 도서 펀딩을 모집했던, 도서출판 평사리 대표 홍석근입니다. <군주론> 책 출간이 늦어져서, 펀딩하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저희가 <군주론> 출간을 당초는 10월 말에 출간하려 하였지만, 편집자 교체와 원고 추가 수정 작업이 되면서 2월 초로 약속 드렸는데, 이것도 불발이 되었습니다. 다시 3월 초 출간을 잡았습니다만, 초고에서 빠진 부분을 저자 요청으로 다시 복원하게 되면서, 이도 지키지 못하게 되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사과 말씀 드립니다.

    지금은 본문 텍스트에 대한 수정 작업을 저자와 협의하여 마치고, 책 모양과 홍보 포인트를 잘 녹여낼 <표지 디자인> 시안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 나오는 50여 개 지도 일러스트의 통일성과 정확성을 재차 살펴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5월 2일까지 꼭 출간하겠습니다.

    북펀딩 모집하신 분들의 신뢰를 저버리고, 북펀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알라딘에 누가 된 점, 다시 사과드립니다. 이 죄송한 마음을 좀 더 알차고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책을 기간 안에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 4. 17

    도서출판 평사리 홍석근
기대평쓰기
3.
지중해와 펠리페 2세의 시대
  • 지중해와 펠리페 2세의 시대 
  • 페르낭 브로델 (지은이) | 까치 | 2017년 6월
  • (2)
  • 역사학의 거장 페르낭 브로델이 '장기의 16세기' 지중해를 탐구한 책. 16세기의 지중해는 에스파냐,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오스만 투르크 제국 등이 서로 대립하며 경쟁하던 놀라운 세계였다. 16세기 지중해는 신대륙의 발견, 무역의 팽창 그리고 기독교 세계와 이슬람 세계의 대립이라는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난 시기였다.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한 브로델의 놀라운 통찰력을 재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기대평쓰기
5.
의학사 -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 의학사 -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 윌리엄 바이넘 (지은이) | 교유서가 | 2017년 5월
  • (1)
  • 현대 사회의 시민은 세금을 내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며, 공중보건 정책의 수혜를 누리는 등 의학과 밀접한 삶을 살아간다. 의학의 역사는 현재의 역사다. 이 책은 오늘날의 의학을 이해하기 위해 서양 의학의 역사를 머리맡과 도서관, 병원, 지역사회, 그리고 실험실 의학이라는 다섯 가지의 유형에 따라 탐색한다. 이는 서술의 목표와 대상, 방식에 따른 규정이다. 이 세 요소는 서술의 목표를 중심으로 긴밀하게 연결되며, 바로 여기에 이 책의 특징이 있다.
기대평쓰기
6.
권위를 벗은 맹자
  • 권위를 벗은 맹자 
  • 맹자 (지은이) | 루페 | 2017년 6월
  • (1)
  • 실생활 현대 한국어로 옮긴 스마트 시대의 『맹자』. 『군자를 버린 논어』로 혁명적인 우리말 번역으로 『논어』를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만든 임자헌이 이번에는 『맹자』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다시 번역한다. 어느 때보다 올바른 정치인이 요구되는 시대, 이미 2300년 전에 민중을 먼저 생각하고 왕이라도 잘못하면 물러나야 한다고 했던 맹자의 정치사상이 새삼스럽게 다가온다.
기대평쓰기
7.
파울 첼란, 유대화된 독일인 사이에서
기대평쓰기
8.
어긋난 시작과 열린 결말―프란츠 카프카의 시적 인류학
기대평쓰기
9.
현대문학에서의 쇼펜하우어의 의미
기대평쓰기
10.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에로스의 변증법
기대평쓰기
11.
“맥베스”와 스코틀랜드의 복음화
기대평쓰기
12.
밥 딜런의 노래-시 연구
기대평쓰기
13.
외침의 도시, 가마가사키
  • 외침의 도시, 가마가사키 
  • 하라구치 다케시 (지은이) | 에디투스 | 2017년 2월
  • 일본 오사카에 있는 일용직/유동적 하층노동자들의 거주 지역 “가마가사키”에 대한 본격 연구서. 한국에서도 조금씩 진행되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연구의 모범이 될뿐더러, 거기에서 우리 사회의 불길한 미래를 보는 것은 의미 있는 작업이라 생각된다
기대평쓰기
16.
블랙홀의 사생활
  • 블랙홀의 사생활 
  • 마르시아 바투시악 (지은이) | 갈매나무 | 2017년 4월
  • 우주의 많은 것들이 미지수에 속하지만 블랙홀 같은 미스터리가 또 있을까? 블랙홀의 존재는 언제나 논쟁과 논란의 대상이었으며, 여전히 인간의 모든 논리를 뛰어넘는다. 저자이자 저명한 과학 저술가 마르시아 바투시악은 이 책에서 블랙홀의 거의 모든 역사와 과학을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아인슈타인과 호킹 등 우주를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을 변화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뉴턴주의자들은 폐기하였고, 아인슈타인은 부정하였으며, 호킹은 노림수로 삼았던 블랙홀에 대한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은밀한 이야기!
기대평쓰기
17.
뇌와 선택
  • 뇌와 선택 
  • 김학진 (지은이) | 갈매나무 | 2017년 5월
  • 인간의 가치 판단 과정을 뇌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가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면서도 남의 눈치를 보는 이유는 뭘까? 이 책은 인간의 자기중심성과 인정욕구, 이타성, 공정성이 어떤 관계에 놓여있는지, 의사 결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뇌과학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특히 우리의 이타성이 과연 본능과 도덕 가운데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추적하며, 무의식적으로 발현된다고 생각했던 도덕적 행동의 이면을 분석한다. 저자는 우리가 자신의 행동 이면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면 보다 건강하게 도덕적 직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대평쓰기
18.
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 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 박연숙 (지은이) | 갈매나무 | 2017년 6월
  • 갈매나무 <지혜와 교양> 시리즈. 십대 청소년이 품는 고민은 세상, 즉 외부 사회와 자신과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철학이 곧 우리 존재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된 학문이 아닌가? 이 책에서 저자는 고전부터 판타지 장르를 넘나들며 십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여러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딜레마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내는 실마리를 철학에서 발견한다. 철학자들이 나름의 이론을 정립하는 과정에서 수수께끼를 매듭짓고 새로운 세계를 찾아낸 것처럼, 십대는 이 책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한 뼘 더 넓힐 수 있을 것이다.
기대평쓰기
19.
집단적 기억
  • 집단적 기억  
  • 모리스 알박스 (지은이) | 갈무리 | 2017년 3월
  • 독일 나치 시절의 강제수용소 부헨발트에서 사망한 프랑스의 사회학자 알브박스의 사후 출판 저작이다. 뒤르켕의 제자인 알브박스는 ‘집단적 기억’이란 용어를 만들어내고 연구함으로써 기억의 사회학을 창시했다고 평가받는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기억은 언제나 집단적 맥락에서 기능하며 개인이 특정 사건을 기억하거나 망각하는 것은 그가 속한 크고 작은 집단의 영향을 받는다. 세월호, 메르스, 최순실 등, 온 국민의 개인적 기억이 집단적 기억 속에 녹아든 오늘날, 이 저작은 특히 집단으로서 우리가 기억하고 기억해야 할 이유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기대평쓰기
20.
피와 불의 문자로
  • 피와 불의 문자로 
  • 조지 카펜치스 (지은이) | 갈무리 | 2017년 4월
  • 지난 30년간 자본의 변화에 대한 예리하면서도 단호한 분석을 제공한다. 우리에게 가치 투쟁의 전선에서 견지해야 할 변함없는 경각심을 가르쳐 준다. 우리 자신의 안전과 우리 공동체의 안전에 본질적인, 그리고 거짓 신화로 위안을 삼지 않는 경각심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자본의 야수는 여전히 하나의 야수라는 것. 그리고 우리를 사회정의와 평화로 인도해 줄 테크놀로지나 특권적인 노동 형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기대평쓰기
21.
영화 속 공간, 공간 속 영화
  • 영화 속 공간, 공간 속 영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패러다임 전환
  • 이승민 (지은이) | 갈무리 | 2017년 5월
  • 영화는 시간과 공간의 예술이다. 이 책은 공간에 주목해 최근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새로운 경향을 조명한다. 재개발 투쟁에서 출발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은 어떤 기능을 해왔고 하고 있을까? 이 책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동시에 2010년도 이후 등장한 새로운 공간(들)을 정리해 공간의 의미를 펼치며 다양한 함의를 부여한다. 따라서 이 책은 한축으로는 영화이론을, 다른 한축으로는 공간담론을 기반으로, 현실을 질료로 하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읽어낸다.
기대평쓰기
22.
사건의 정치
  • 사건의 정치 
  • 마우리치오 랏자라또 (지은이) | 갈무리 | 2017년 6월
  • 랏자라또는 파리에서 활동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철학자?사회학자로, 네그리의 제자로서 『뮐띠뛰드』 지에서 활동했고, 들뢰즈파의 철학자로 평가받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건’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운동을 구상한다. 이 책에서 ‘사건’ 개념은 철학적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는다. 저자에 따르면, 이질적인 것이 혼합되면서 예상 밖의 사건이 일어나며 공간 전체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생긴다. 저자는 이 무수한 가능세계(라이프니쯔)를 어떻게 현실태로 이행시킬 것인가, 다양한 사건들을 어떻게 내재적으로 결합시킬 것인가에 대해 탐구한다.
기대평쓰기
23.
러브레이스와 배비지의 신나는 모험 : 최초의 컴퓨터에 대한 (거의) 진실한 이야기
기대평쓰기
24.
인류세의 모험 : 우리가 만든 지구의 심장으로의 여행
  • 인류세의 모험 : 우리가 만든 지구의 심장으로의 여행 
  • 가이아 빈스 (지은이) | 곰출판 | 2017년 4월
  • 영국왕립협회 선정 올해의 과학책. 인류세(人類世)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파울 크뤼천이 처음 제안한 개념으로 새로운 지질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인류세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의 자연환경 파괴다. 그 동안 인간이 자행해 온 일련의 행위들은 지구의 근본적인 환경체계를 변화시켰고 인류는 이러한 지구환경과 맞서 싸우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저자는 어떤 삶이 우리가 만든 지구의 최전선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인지 직접 확인하고자 새로운 시대의 시작에서 세상을 여행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우리가 자초한 문제들을 스스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따뜻한 시선으로 응시한다.
기대평쓰기
25.
봉인된 시간
  • 봉인된 시간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지은이) | 곰출판 | 2017년 6월
  • 영화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영상시인이라 불리는 러시아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예술관을 만날 수 있는 책. 그가 던지는 영화와 예술에 대한 철학은 모든 것이 참을 수 없이 가벼워진 부박한 시대, 깊은 사색과 울림을 전해준다. 특히 이번 책은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러시아어 완역본으로 그의 생각들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기대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