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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 분야에 26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전체성과 무한
  • 전체성과 무한 
  • 에마누엘 레비나스 (지은이) | 그린비 | 2018년 9월
  • (6)
  • 말이 필요 없는 레비나스의 주저. 이 논문을 심사한 블라디미르 얀켈레비치가 "당신이 여기 내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요"리고 말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주체와 타자, 윤리를 아우르는 레비나스 사상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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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 양정무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9월
  • (3)
  • [난처한 미술이야기] 5권은 서양 미술의 최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르네상스 시기 작품들을 다룬다. 그중 5권에서는 아시시, 시에나, 피렌체 등의 도시를 통해 르네상스 미술의 탄생과 성장, 전성기를 소개한다. 원근법으로 대표되는 르네상스 회화를 통해 시각적 쾌감은 물론 ‘이지적 그림’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술과 역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난처한 미술이야기] 시리즈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상업화되어가던 당시 유럽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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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6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6 
  • 양정무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9월
  • [난처한 미술이야기] 6권은 베네치아와 북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미술을 소개한다. 비잔틴 제국과 피렌체, 북유럽의 화풍을 모두 받아들인 베네치아 르네상스 미술은 화려한 색채, 원근법에 의거한 구성, 정교한 기법 등의 특징을 어울러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한편 북유럽 르네상스는 매우 세밀한 묘사를 특징으로 하는데, 이는 유화 물감이라는 재료의 발달 덕분이었다. [난처한 미술이야기] 6권은 베네치아와 북유럽의 독특한 미술 세계가 당시 사회상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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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박준 두번째 시집
  • 박준 두번째 시집 
  • 박준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과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으로 젊은 시인이자 서정 시인의 아이콘이 된 박준의 두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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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길 잃기의 안내서
  • 길 잃기의 안내서 
  • 리베카 솔닛 (지은이) | 반비 | 2018년 10월
  • ‘맨스플레인’의 작가 리베카 솔닛이 탐구하는 방랑, 길 잃기, 그리고 미지의 쓸모. <걷기의 인문학>에서 인간의 가장 철학적이고 예술적인 행위로서 ‘걷기’에 관해 썼던 솔닛은 이 책에서 더 넓은 의미의 길 잃기, 자신을 잃는 일, 익숙한 것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하는 일을 이야기한다. 솔닛에게 길 잃기는 세상과의 관계를 통해서 자신을 발견하도록 해주는 문이다. 솔닛은 불확실성, 신뢰, 상실, 기억, 욕망, 장소에 관한 자신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더 큰 세계와 연결 짓고, 그럼으로써 ‘길 잃기’를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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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제니 세번째 시집(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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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전면 개정판
  •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전면 개정판 
  • 최무영 (지은이) | 책갈피 | 2018년 8월
  • (1)
  • 이 책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대학교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양 물리학 강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2008년 초 <프레시안>에 연재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2008년 말 출간되자마자 자연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8년 개정판은 물리학을 소개하는 교과서로도 부족하지 않도록 물리학의 핵심 개념과 의미를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 않고 최대한 담아냈다. 특히 최근의 연구로 얻은 새로운 결과들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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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코끼리
  • 코끼리 
  • 박민규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1월
  • (1)
  • 박민규 9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70년대 경상도 지역 소도시를 배경으로 그 지역 패권을 두고 벌어지는 깡패, 토호세력, 도박단, 서커스단, 그리고 욕망에 눈이 먼 인간들의 이야기. 박정희 시대를 갈음하면서, 70년대 한국 현대사에 대한 처절한 비판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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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클래식 이야기 1, 2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클래식 이야기 1, 2 
  • 민은기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11월
  • 난처한 시리즈가 미술에 이어 두 번째로 다루는 분야는 ‘클래식 음악’이다. 서울대 작곡과의 민은기 교수가 심오한 클래식 음악의 세계를 친근하게, 그러면서도 깊이 있게 안내한다. 그동안 클래식 음악에 막연한 호감이 있었지만 정확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던 사람들, 억지로 끌려간 음악회에서 졸음과 사투를 벌여야 했던 사람들 모두에게 요긴한 입문서이다. 〈난처한 미술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술술 읽히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듣기 자료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1권은 모차르트, 2권은 베토벤이 중심이다. 1, 2권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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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들에게 정확한 이름을
  • 그들에게 정확한 이름을 
  • 리베카 솔닛 (지은이) | 창비 | 2018년 10월
  • 리베카 솔닛의 ‘희망 3부작’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어둠 속의 희망』을 잇는 산문집. 페미니스트 운동가이자 환경·반핵·인권 운동가로서 솔닛이 그간 집중해온 문제들에 대한 글들을 모았다. 젠더폭력, 힐러리의 패배와 여성혐오, 이민자와 국경문제, 기후변화, 젠트리피케이션,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문제를 두루 다루며,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을 정확히 명명할 때만이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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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낮에 뜨는 달 5
  • 낮에 뜨는 달 5 
  • 헤윰 (지은이)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10월
  •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 수상, 2013년에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해 시대극 부문 1위. 시간이 멈춘 남자와 현재를 사는 여자의 전생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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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
  •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 자립·연대·공존을 위한 실험
  • 장상미 (지은이) | 슬로비 | 2018년 9월
  • (1)
  • 장시간 노동과 일 중심적 삶을 벗어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틀을 깨고, 상상력을 바탕으로 일에 매몰되지 않는 삶의 방법을 찾는 실험도 잇고 있다. 저자는 10년간 조직 생활을 하며 과잉노동의 악순환에서 성장 중심적 속성을 깨닫는다. 더는 가동할 수 없는 망가진 몸을 얻고서다. 그에 대해 모색하며 일로부터 자신을 단절시킨 동기가 무엇인지 세심하게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꾸려 ‘자신을 위한 일’을 실천한다. 재개발로 무너져가는 동네(공동체 해체)와 다르게 살고자 실험하는 공간(약한 연결의 힘)이 교차하여 엮어낸 저자의 스토리텔링은, 저마다 삶이란 어때야 하는가를 깨닫게 해줄 이상향과 조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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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청소해부도감
  • 청소해부도감 
  • NPO법인 일본하우스클리닝협회 (지은이) | 더숲 | 2018년 9월
  • 청소, 해야 하는 건 알지만 귀찮다고 미뤄두면 살림살이도 엉망이 되고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 이 책은 전문가가 알려주는 올바른 청소법을 수백 가지의 일러스트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말랑말랑하고 유쾌하면서도 꼼꼼하게 표현된 그림들은, 오히려 실물사진보다 청소의 과정을 더 세세히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단 3가지 세제와 프로의 기술만으로 온 집 안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마법의 청소 가이드! 집 안 장소에 따른 청소법, 상황별 사용할 만한 세제 정보 등 알아두면 평생 득이 되는 청소 팁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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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결, 그리고 섬세함에 관하여
  • 결, 그리고 섬세함에 관하여 
  • 홍세화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18년 9월
  • 나 아니면 적, 양극단이 지배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거친 모습들. 이제 그 사이에도 수많은 결이 존재함을 인정하고, 좀 더 세련된 사회로 나아가야 할 때다. 전투현장의 영원한 사병 홍세화, 그는 우리가 품어야 할 새로운 가치로 ‘섬세함’을 제안한다. 기존 칼럼 모음집이 아닌, <생각의 좌표> 이후 10여년 만에 펴내는 신작 사회비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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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낮에 뜨는 달 6
  • 낮에 뜨는 달 6 
  • 헤윰 (지은이)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12월
  •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 수상, 2013년에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해 시대극 부문 1위. 시간이 멈춘 남자와 현재를 사는 여자의 전생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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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나무를 이해하다
  • 나무를 이해하다 
  • 페터 볼레벤 (지은이) | 더숲 | 2018년 11월
  •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무도 의사표현을 한다. 만일 우리가 그들의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식물은 열린 책과 같다. 또한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위협받을 때 얼른 개입할 수 있으며, 그 나무는 잘 자라 다음 세대에도 우리가 겪었던 기쁨을 전해줄 수 있게 될 것이다. 사과나무, 소나무, 자작나무, 너도밤나무...모든 나무는 우리에게 할 이야기가 많다. 이 의사소통은 우리가 원한다면 시작될 수 있으며, 이 책은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다. 조금은 색다른 언어를 배우게 된 것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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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내리막 세상의 유능함
  • 내리막 세상의 유능함 
  • 제현주 (지은이) | 어크로스 | 2018년 12월
  • 전작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를 통해, 우리 시대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각도로 성찰했던 제현주의 신작. 이 책은 영민하고 독특한 결을 가진 ‘자기 성장 안내서’다. 어떻게 일을 하며 성장할 수 있을까? 어떻게 일하면서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까? 더 현명하고 성숙한 일하기에 관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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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종이 동물원
  • 종이 동물원 
  • 켄 류 (지은이) | 황금가지 | 2018년 11월
  • 최근 미국에서 테드 창 이후 가장 주목받는 신예 SF 작가 켄 류의 단편집.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 판타지상을 모두 석권한 단편 「종이 동물원」을 필두로 SF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야기 열다섯 편이 실린 단편집. 중국계 미국인인 작가가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적극 활용하여 서로 다른 언어, 문화, 사상의 가느다란 경계면을 무한대의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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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대송 제국 쇠망사
  • 대송 제국 쇠망사 
  • 자오이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0월
  • 중국 역사상 가장 모순된 사건과 상황이 많이 발생했던 송나라 300년의 역사를 통해 치국에 실패하게 된 원인을 찾아본다. 혁신을 추진한 왕안석은 왜 천하를 도탄에 빠뜨린 원흉으로 치부되고 있는지, 문(文)을 숭상하고 무(武)를 경시한 문치주의 풍조가 만연했음에도 끝내 사대부가 다스리는 나라가 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16년간 보수파와 개혁파의 파벌 싸움으로 변법이 성공하지 못한 원인은 무엇인지 등 복잡하고 험난했던 송나라의 역사를 상세히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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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대한민국 법조의 탄생과 사라진 사람들
  • 대한민국 법조의 탄생과 사라진 사람들 
  • 김두식 (지은이) | 창비 | 2018년 10월
  • 우리나라 법조계의 시작점으로서 너무나 중요함에도 주목받지 못했던 해방 후 법조계의 형성 과정을 치밀하게 복원한 책. 저자는 3년 넘게 조사하여 역사에서 사라진 사람들을 소환하고 빈 구멍을 채웠다. 해방 직후 법조계에 자리잡은 이들을 출신별로 구분해 소개하며 개개인의 이력에 숨은 맥락을 고찰하고,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을 비롯하여 정부 수립 전후에 법조계에서 벌어진 각종 좌익 사건을 분석한다. 또한 그간 간과했던 ‘이법회‘( 또는 의법회) 문제를 발굴하여 초창기 법조계 5년의 역사가 오늘날까지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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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유사역사학
  • 유사역사학 
  • 이문영 (지은이) | 역사비평사 | 2018년 11월
  • 먼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개념을 정의한 뒤 그들이 주로 주장하는 한사군 위치 문제, 임나일본부 문제, 고조선 시기의 천문학 문제 등을 다룬다. 유사역사학의 해악과 잘못된 논증을 밝혀 나가면서, 특히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유사역사학 신봉자들의 주의주장을 철저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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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만화로 보는 곤충의 진화
  • 만화로 보는 곤충의 진화 
  • 김도윤 (지은이) | 한빛비즈 | 2018년 10월
  • 디시인사이드 ‘힛갤‘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웹툰 연재작. 고생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곤충의 진화과정, 곤충학계에 획을 그은 학자들의 에피소드 등을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쓴 곤충학 입문서. 현재 페이스북, 딴지일보 등에서 연재 중이며 매 게시물 평균 조회수 3만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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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민주주의는 회사 문앞에서 멈춘다
  • 민주주의는 회사 문앞에서 멈춘다 
  • 우석훈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18년 11월
  • “‘직장 민주주의’는 유럽에서 한때 뜨거웠던 주제다.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 상식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기업을 ‘민주주의 예외지역’으로 간주한 것 같다. 대한항공 조현민에게 민주주의가 필수과목이니까 싫더라도 공부해야 한다고 일러준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을까? 심지어 박근혜나 홍준표 입에서도 민주주의라는 말은 나왔다. 그러나 우리나라 이름을 단 국적기를 운행하는 조씨 일가 입에서 민주주의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왜 또 오늘 억울함에 잠 못 드는가. 도대체 회사가 뭐길래?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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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섯 번째 계절
  • 다섯 번째 계절 
  • N. K. 제미신 (지은이) | 황금가지 | 2018년 11월
  • ‘다섯 번째 계절’이라고 불리는 혹독한 재앙의 시기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대지의 에너지를 다루는 여성의 기나긴 모험이 그려지는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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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자본론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정치경제학적 읽기, 철학적 읽기를 넘어 정치적 읽기로
  • 자본론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정치경제학적 읽기, 철학적 읽기를 넘어 정치적 읽기로 
  • 해리 클리버 (지은이) | 갈무리 | 2018년 11월
  • 20세기의 맑스레닌주의와 알튀세르주의는 『자본론』 을 정치경제학이나 철학이라는 분과학문의 프리즘을 통해 읽었다. 이것은 『자본론』 을 ‘철학 비판’을 넘어 ‘정치경제학 비판’으로 전개하면서 자본주의의 위기 및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필연성을 논증하려고 한 맑스의 저술동기와는 반대되는 읽기이다. 해리 클리버는 경제와 정치를 분리시키는 지금까지의 맑스 읽기의 방법들을 비판하면서 『자본론』의 기초범주들인 상품, 화폐, 가치, 잉여가치, 이윤, 축적 등의 범주들이 자본과 노동이라는 두 계급의 갈등을 함축하고 있는 이중적이고 쌍방적인 정치적 범주들임을 보여주면서 『자본론』 읽기의 새로운 방법, 즉 ‘정치적으로 읽기’의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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