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알라딘->도서관 사서]으로 이동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트위터
알라딘 페이스북
알라딘 인스타그램
출간전연재
종합
이 분야에 18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봉인된 시간
  • 봉인된 시간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지은이) | 곰출판 | 2018년 6월
  • (17)
  • 영화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영상시인이라 불리는 러시아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예술관을 만날 수 있는 책. 그가 던지는 영화와 예술에 대한 철학은 모든 것이 참을 수 없이 가벼워진 부박한 시대, 깊은 사색과 울림을 전해준다. 특히 이번 책은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러시아어 완역본으로 그의 생각들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기대평쓰기
2.
전체성과 무한
  • 전체성과 무한 
  • 에마누엘 레비나스 (지은이) | 그린비 | 2018년 5월
  • (5)
  • 말이 필요 없는 레비나스의 주저. 이 논문을 심사한 블라디미르 얀켈레비치가 "당신이 여기 내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요"리고 말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주체와 타자, 윤리를 아우르는 레비나스 사상의 결정판.
기대평쓰기
3.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 양정무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6월
  • (1)
  • [난처한 미술이야기] 5권은 서양 미술의 최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르네상스 시기 작품들을 다룬다. 그중 5권에서는 아시시, 시에나, 피렌체 등의 도시를 통해 르네상스 미술의 탄생과 성장, 전성기를 소개한다. 원근법으로 대표되는 르네상스 회화를 통해 시각적 쾌감은 물론 ‘이지적 그림’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술과 역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난처한 미술이야기] 시리즈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상업화되어가던 당시 유럽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펼쳐낸다.
기대평쓰기
4.
면화의 제국
  • 면화의 제국 
  • 스벤 베커트 (지은이), 김지혜 (옮긴이) | 휴머니스트 | 2018년 3월
  • 자본주의의 서막을 연 사건이 산업혁명이라면, 산업혁명을 주도한 산업은 면직공업이다. 이 책은 유럽이 지배했던 면화 제국의 흥망성쇠를 다루며, 그를 통해 자본주의의 기원을 밝힌다. 또한 노예제, 제국주의의 팽창, 무력을 이용한 통상, 기업의 횡포 등에 주목해 ‘전쟁자본주의’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자본주의의 형성과 재형성 과정을 설명한다. 최근 자본주의의 역사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이 책은 자본주의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
기대평쓰기
5.
여성의 신비 50주년 기념판
  • 여성의 신비 50주년 기념판 
  • 베티 프리단 (지은이), 김현우 (옮긴이) | 갈라파고스 | 2018년 6월
  • 기념비적인 페미니즘 고전. 이 책은 여성의 지적 능력에 대한 확신을 훼손시키고 여성들을 집안에만 가둬두는 교활한 신념과 제도인 ‘이름 없는 문제’를 완벽하게 설명해냈다. 흥미진진한 일화와 인터뷰, 통찰력 넘치는 글을 통해 여성들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는지 보여준다.
기대평쓰기
6.
사이보그 선언 / 반려종 선언
  • 사이보그 선언 / 반려종 선언 
  • 도나 해러웨이 (지은이) | 책세상 | 2018년 6월
  • 과학과 철학, 페미니즘을 바탕으로 남성 대 여성, 자연 대 문화 등 무수한 이분법적 사유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 사상가 해러웨이 저작선. 스타워즈와 신냉전의 시대였던 20세기 후반을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분석하면서 여성을 인간과 동물과 기계와의 융합으로 이루어진 사이보그로 코드화한 「사이보그 선언」, 함께 살고 있는 개와의 관계를 바탕에 두고, 종과 종의 경계에서 작동하는 ‘공진화coevolution’에 근거해 삶-정치의 새로운 상을 제시한 「반려종 선언」, 그리고 캐리 울프와 나눈 첨예하고 유쾌한 대담을 함께 엮었다.
기대평쓰기
7.
니체 강의록
  • 니체 강의록 
  • 이진경 (지은이) | 엑스북스(xbooks) | 2018년 6월
  • 『철학과 굴뚝 청소부』의 이진경이 내놓는 니체 강의록. 지금까지 나왔던 니체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만의 해석'으로 우리 삶 속에서 니체를 읽는 법을 강의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일상에서 철학하고 일상에서 니체를 적용하는 우리만의 방식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기대평쓰기
8.
단테 읽기
  • 단테 읽기 
  • 프루 쇼 (지은이), 오숙은 (옮긴이) | 저녁의책 | 2018년 3월
  • 우리 시대의 독보적인 단테 학자가 『신곡』에 관해 쓴 교양서. 단테가 생각하는 저승세계의 복잡한 지리학을 생생하게 설명하고 13세기 피렌체와 단테에게 영향을 준 사람들과 장소들로 독자를 안내하는 믿음직한 안내서다. 형식적 분석에 역사적 맥락을 덧붙이는 풍부한 해설로 단테 시의 심원한 경지를 조명하면서도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걸작에 주눅든 독자의 불안을 잠재운다. 『신곡』을 읽은 적이 없거나 이미 읽은 독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책으로서, 종교가 있든 없든 단테가 모든 인간의 삶에 기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기대평쓰기
9.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
  •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 
  • 한나 아렌트 (지은이), 홍원표 (옮긴이) | 한길사 | 2018년 6월
  • 2018년에도 한나 아렌트의 주요 저작이 계속 출간된다.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은 레싱, 룩셈부르크, 야스퍼스, 베냐민, 브레히트 등 아렌트가 가려 뽑은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정리했다. 기존의 책은 11명의 인물을 다루는데, 이번 저작에서는 독일에서 출간된 개정판에서 추가한 인물들까지 모두 15명을 소개한다. 아렌트가 동시대 사상가들에게서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책이다.
기대평쓰기
10.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6
  •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6 
  • 양정무 (지은이) | 사회평론 | 2018년 6월
  • [난처한 미술이야기] 6권은 베네치아와 북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미술을 소개한다. 비잔틴 제국과 피렌체, 북유럽의 화풍을 모두 받아들인 베네치아 르네상스 미술은 화려한 색채, 원근법에 의거한 구성, 정교한 기법 등의 특징을 어울러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한편 북유럽 르네상스는 매우 세밀한 묘사를 특징으로 하는데, 이는 유화 물감이라는 재료의 발달 덕분이었다. [난처한 미술이야기] 6권은 베네치아와 북유럽의 독특한 미술 세계가 당시 사회상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기대평쓰기
11.
이 나날의 돌림노래
  • 이 나날의 돌림노래 
  • 사사키 아타루 (지은이) | 여문책 | 2018년 6월
  • (2)
  • 혜성처럼 나타나 투철한 논리와 화려한 문체로 사상계와 문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고고한 천재’ 사사키 아타루의 청아한 낭송이 울려 퍼진다. 음악은 말을 품고, 말은 음악을 잉태한다. 회화와 음악 등의 예술에 비유해서 문자란, 언어란 무엇이며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천착에서부터 패배하는 기쁨, 일본 힙합과 랩 음악에 이르기까지 파멸의 밑바닥에서 예술과 삶의 절대적인 긍정으로 나아가는 사사키 특유의 자유롭고 거침없는 사유의 물결이 넘실댄다.
기대평쓰기
12.
데리다 평전
  • 데리다 평전 
  • 베누아 페터즈 (지은이), 변광배 (옮긴이) | 그린비 | 2018년 6월
  • 논쟁적 철학자 자크 데리다의 방대한 작업 그 이면의 '삶' 자체를 다룬, 그만큼이나 방대한 분량의 전기. 저자는 다양한 아카이브를 뒤져 데리다에 관한 최초 자료들을 발굴해 내고 100여 명 이상의 인물을 인터뷰해 데리다의 삶을 다각도로 빚어냈다.
기대평쓰기
13.
초공간
기대평쓰기
14.
바디우의 『존재와 사건』 입문
  • 바디우의 『존재와 사건』 입문 
  • 크리스토퍼 노리스 (지은이) | 서광사 | 2018년 6월
  • 『바디우의 『존재와 사건』 입문』은 프랑스 철학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중요한 작품으로 여겨지는 『존재와 사건』의 주요 이론과 그의 사상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바디우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이 오래 두고 읽을 수 있을 만한 안내서로 계획했고, 가능한 한 주석을 『존재와 사건』의 텍스트와 밀접하게 맞춰 쓰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바디우의 『존재와 사건』 입문』은 바디우의 현재와 과거 그리고 다른 여러 사상가들과 가졌던 뜨거운 논의들을 명료하게 밝혀낸다.
기대평쓰기
15.
스케치·투시도
  • 스케치·투시도 
  • 무라야마 류지 (지은이) | 더숲 | 2018년 6월
  • 어떻게 하면 건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건축가라고 모두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사진 스케치 기법을 응용하는 것으로 시작해 4가지 CHAPTER로 나누어 건축 도면, 투시도법 그리기와 채색에 이르기까지, 기초부터 응용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폭넓게 담았다. 또한 실제 건물을 예로 들어 알기 쉽게 정리하며, 누구나 연습을 통해 매력적인 건축물을 그릴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기대평쓰기
16.
청소년을 위한 악어 프로젝트
  • 청소년을 위한 악어 프로젝트 
  • 조미라 (지은이) | 푸른지식 | 2018년 4월
  • 페미니즘 도서로 많은 주목을 받은 <악어 프로젝트>의 청소년 판이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성폭력 사례를 모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성폭력을 행하는 사람들은 모두 악어로 등장한다. 아직 어린 남학생 악어부터, 멋모르는 행동을 하는 여학생 악어도 있고, 물론 성인 악어들도 등장한다. 부모들이 보기에는 놀랄만한 사례가 많겠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은 어떤 행동들이 성폭력이 되는지, 어떻게 하면 건전한 성의식을 습득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기대평쓰기
17.
정동정치
  • 정동정치 
  • 브라이언 마수미 (지은이), 조성훈 (옮긴이) | 갈무리 | 2018년 3월
  • 비평가, 예술가, 활동가들과 저자의 토론, 인터뷰를 정리한 책. 정동과 잠재성을 실천적 관점에서 논의한다. 출발점으로 삼은 정동 개념은 스피노자에게서 가져온 것이다. 정동정치는 정치적인 것뿐 아니라 윤리적인 것도 포함하며 두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데 권력이 미시적이고 정동화되고 있다는 점과, 정체성, 이데올로기에 기반한 정치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스피노자가 윤리학을 "정동적 관계들의 위상학"으로 규정한 것과 연관해 마수미는 정동정치의 의미가 세력, 계급의 정치가 아니라 정동적 관계를 토대로 한 관계의 정치라고 주장한다.
기대평쓰기
18.
반사회적 가족
  • 반사회적 가족 
  • 미셀 바렛 (지은이) | 나름북스 | 2018년 6월
  • 안락함과 보호의 상징인 ‘가족’이 사실은 반사회적 기구라고 주장한 페미니즘 고전. 페미니스트이자 사회주의자인 바렛과 매킨토시는 감정적 관계나 사회 경제적 특권들이 가족, 특히 특정 형태의 가족에게만 집중된다며 가족이 마치 성역처럼 신비화되는 현상을 비판한다. 사회 경제적 제도이자 이데올로기로 기능하는 가족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계급을 재생산하고 이 때문에 개인, 특히 여성이 어떤 고정적 역할을 강요받는가를 지적하면서 변화를 위한 전략을 제안하는데 이는 다양성과 집단주의 지향, ‘정상가족’ 중심성 타파 등으로 서술된다.
기대평쓰기
19.
BASIC INCOME
  • BASIC INCOME 
  • 필리프 판 파레이스, 야니크 판테르보흐트 (지은이), 홍기빈 (옮긴이) | 흐름출판 | 2018년 3월
  • 현대 기본소득의 이론을 체계화한 필리프 판 파레이스 교수의 기본소득 개념을 철학, 정치학, 경제학 등 포괄적 관점에서 소개하는 책. ‘조건 없는 기본 소득’이라는 새롭고 급진적인 방안의 실현 가능성을 설명하고, 이를 위해 기존의 사회 보장제도부터 상세하게 짚어 기본소득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쓰여 있다. 저자는 ‘기본소득’이 21세기의 경제 불안정성과 사회적 배제를 해결할 가장 현실적인 희망이라고 주장한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아마르티아 센, 예일대 교수 브루스 애커만 등 세계적 석학의 추천을 받았다.
기대평쓰기
20.
자기 욕망의 탐색과 실험: 어쩌면 프로젝트 시즌1 보고서 ‘기획하지 않을 자유’
  • 자기 욕망의 탐색과 실험: 어쩌면 프로젝트 시즌1 보고서 ‘기획하지 않을 자유’  
  • 장상미 (지은이) | 슬로비 | 2018년 7월
  • (1)
  • 정말 재미있게 살 수는 없을까? 돈에 휘둘리지 않고 앞날의 불안에 떨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저자는 재개발로 사라지기 전 옥수동 달동네 모습을 기록해 둔 이야기를 풀면서, 이 시대 행복의 지표들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질문과 답이다. “공간?사람?동네…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로 시작한 ‘어쩌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신나게 논 경험담과 그 안에서 배운 바와 비전을 담았다. 동네와 사람을 이어준 고양이를 매개로 펼쳐지는 우정과 연대, 관계와 활동을 통해 적게 벌고도 잘 살 수 있는 생활방식을 보여준다.
기대평쓰기
21.
페미사이드
  • 페미사이드 여성살해의 정치학
  • 다이애나 러셀 (지은이) | 책세상 | 2018년 4월
  • 지구촌이 여성 살해의 광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데이트 강간과 성추행이 이슈가 되어 주류 담론 안으로 진입한 것과 달리, 페미사이드는 가장 잔인한 성차별적 행위임에도 널리 알려지거나 인정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페미사이드 현상에 대한 40여 편의 논문과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전 세계 다양한 문화권을 가로질러 일어나는 이 현상에 대해 연구자들은 사회적 가치와 제도가 만들어낸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이를 억제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들을 제시하고 있다.
기대평쓰기
22.
중국인 이야기 7
  • 중국인 이야기 7 
  • 김명호 (지은이) | 한길사 | 2018년 5월
  • 중국 역사를 이끈 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가 『중국인 이야기 7』에서 다시 한번 펼쳐진다. 제7권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맥아더 장군과 장제스의 참모장 쑹리런의 만남에서부터 천안문 사태까지, 중국 근현대사의 굴곡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권에서도 지금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한 도판 자료가 생생한 역사의 순간을 증언한다.
기대평쓰기
23.
다윈의 진화론
  • 다윈의 진화론 
  • 이은희 (지은이) | 작은길 | 2018년 3월
  • 『종의 기원』(1859) 이후 현대적 진화론의 진용이 갖춰지기까지 주요 내용을 다윈의 일대기 속에서 파악할 수 있게 한 과학교양만화. 저명한 동물학자이자 진화론 학자 중 하나인 에드워드 윌슨도 다시 다윈으로 돌아가 그의 가르침을 새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때다. 진화생물학 관련 책들을 읽으며 다윈의 오리지널 아이디어가 궁금한 독자에게 요긴할 책.
기대평쓰기
24.
현대중국이야기
  • 현대중국이야기 
  • 이욱연 (지은이) | 휴머니스트 | 2018년 6월
  •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 이욱연 교수가 현대 중국인의 심성과 문화를 섬세하게 살펴, 중국을 이해하고 싶은 직장인과 사업가, 학생들에게 중국인들이 마음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것은 어떤 역사적 문화적 계기로 생겨났는지 한국인의 입장에서 한층 더 깊이 들여다본다. 현대 중국에 관한 이 책은 근대 이후 중국인의 트라우마와 사회주의 경험에 대한 이해, 그리고 중국 공산당에 대한 이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기대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