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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출간전연재
종합
이 분야에 25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봉인된 시간
  • 봉인된 시간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지은이) | 곰출판 | 2018년 6월
  • (12)
  • 영화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영상시인이라 불리는 러시아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예술관을 만날 수 있는 책. 그가 던지는 영화와 예술에 대한 철학은 모든 것이 참을 수 없이 가벼워진 부박한 시대, 깊은 사색과 울림을 전해준다. 특히 이번 책은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러시아어 완역본으로 그의 생각들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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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진에 대하여-발터 벤야민의 사진론
  • 사진에 대하여-발터 벤야민의 사진론 
  • 발터 벤야민 (지은이) | 이마 | 2017년 12월
  • 현대 철학과 미학의 선구자 발터 벤야민의 사진에 대한 짧은 글들을 모으고, 각 글마다 영국의 미학자 에스더 레슬리의 해제를 붙인 책. 어린 시절과 엽서를 장식한 사진 한 장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끌었던 때를 기억하는 벤야민의 사진에 얽힌 개인적인 추억, 그리고 초창기 사진의 기술이 현대적 형태로 넘어가는 과정을 날카롭게 해석한 글들이 잘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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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경식의 인문 기행
  • 서경식의 인문 기행 
  • 서경식 (지은이) | 반비 | 2017년 12월
  • (1)
  • 디아스포라 지식인으로 알려진 서경식 저자가 2010년대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보고 들은 것을 묶어낸 기행문이다. ‘인문기행’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유는 그 경험이 ‘인문학’적인 질문과 떨어질 수 없는 까닭이다. 30년 전(1980년대 중후반) 저자의 여행(<나의 서양미술 순례>라는 책으로 기록되어 출간된 저자의 첫 작품이다.)과 어쩔 수 없이 중첩되는 이 기록에서 저자는 그 30년 동안 세상과 인간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는 절망을 내비친다. 하지만 동시에 그런 세상과 인간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작가들을 소개함으로써 ‘인문주의적 희망’을 위한 작지만 소중한 공간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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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기 욕망의 탐색과 실험: 어쩌면 프로젝트 시즌1 보고서 ‘기획하지 않을 자유’
  • 자기 욕망의 탐색과 실험: 어쩌면 프로젝트 시즌1 보고서 ‘기획하지 않을 자유’  
  • 장상미 (지은이) | 슬로비 | 2018년 7월
  • (1)
  • 정말 재미있게 살 수는 없을까? 돈에 휘둘리지 않고 앞날의 불안에 떨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저자는 재개발로 사라지기 전 옥수동 달동네 모습을 기록해 둔 이야기를 풀면서, 이 시대 행복의 지표들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질문과 답이다. “공간?사람?동네…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로 시작한 ‘어쩌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신나게 논 경험담과 그 안에서 배운 바와 비전을 담았다. 동네와 사람을 이어준 고양이를 매개로 펼쳐지는 우정과 연대, 관계와 활동을 통해 적게 벌고도 잘 살 수 있는 생활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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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권위를 벗은 맹자
  • 권위를 벗은 맹자 
  • 맹자 (지은이) | 루페 | 2017년 6월
  • (1)
  • 실생활 현대 한국어로 옮긴 스마트 시대의 『맹자』. 『군자를 버린 논어』로 혁명적인 우리말 번역으로 『논어』를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만든 임자헌이 이번에는 『맹자』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다시 번역한다. 어느 때보다 올바른 정치인이 요구되는 시대, 이미 2300년 전에 민중을 먼저 생각하고 왕이라도 잘못하면 물러나야 한다고 했던 맹자의 정치사상이 새삼스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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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간 어리석음의 법칙: 카를로 치폴라의 작은 경제사 이야기
  • 인간 어리석음의 법칙: 카를로 치폴라의 작은 경제사 이야기 
  • 카를로 M. 치폴라 (지은이) | 미지북스 | 2017년 7월
  • (1)
  • 이탈리아 경제사학자 치폴라가 경제사와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특유의 위트와 유머로 엮은 짧은 에세이집. 두 편의 글로 되어 있다. 첫 번째 글은 ‘인간 어리석음의 법칙’이란 제목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은 대로, 똑똑한 사람은 그 똑똑함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결과를 면치 못하는 이유를 유쾌하게 설명한다. 두 번째 ‘중세 유럽 경제의 발전에 있어 후추의 역할’이란 제목의 글은 인기 상품인 후추 무역의 재개를 둘러싼 우스꽝스런 역사와, 후추가 초래한 진지한 경제사적 변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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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림이 지나가면 위로가 남는다
  • 그림이 지나가면 위로가 남는다 
  • 김수정 (지은이) | 아트북스 | 2017년 11월
  • (1)
  • 진정으로 그림을 즐기기 위해서는 그 그림의 의미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가치를 그림을 통해 배우고, 그림으로부터 많은 위로를 받은 저자의 일상을 전한다. 그림에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전달하는 저자의 이야기 방식은 다양한 그림을 깊고 넓게 살피게 해주며, 그림 감상은 곧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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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 나날의 돌림노래
  • 이 나날의 돌림노래 
  • 사사키 아타루 (지은이) | 여문책 | 2017년 12월
  • (1)
  • 사사키 아타루의 철학적 사색과 독서, 글쓰기에 관한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대담집. 물론 저자의 독보적인 영역인 카프카 같은 문학 작가와 니체 같은 철학자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일본 힙합과 랩 음악을 ‘하드코어’의 느낌으로 이야기한다는 데 있다. 힙합과 랩 음악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는 흔히 찾아볼 수 없는 무척 흥미로운 대담을 읽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를테면 신대륙으로 끌려온 흑인들이 자신들의 뿌리를 찾기 위해 발전시켰다고 보기 십상이 ‘흑인음악’은 환상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이외에도 사사키 특유의 신선하고 독특한 내용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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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현대문학에서의 쇼펜하우어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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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에로스의 변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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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양심을 지닌 아킬레스:"맥베스"와 스코틀랜드의 복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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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밥 딜런의 노래-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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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외침의 도시, 가마가사키
  • 외침의 도시, 가마가사키 
  • 하라구치 다케시 (지은이) | 에디투스 | 2017년 10월
  • 일본 오사카에 있는 일용직/유동적 하층노동자들의 거주 지역 “가마가사키”에 대한 본격 연구서. 한국에서도 조금씩 진행되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연구의 모범이 될뿐더러, 거기에서 우리 사회의 불길한 미래를 보는 것은 의미 있는 작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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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 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 박연숙 (지은이) | 갈매나무 | 2017년 6월
  • 갈매나무 <지혜와 교양> 시리즈. 십대 청소년이 품는 고민은 세상, 즉 외부 사회와 자신과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철학이 곧 우리 존재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된 학문이 아닌가? 이 책에서 저자는 고전부터 판타지 장르를 넘나들며 십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여러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딜레마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내는 실마리를 철학에서 발견한다. 철학자들이 나름의 이론을 정립하는 과정에서 수수께끼를 매듭짓고 새로운 세계를 찾아낸 것처럼, 십대는 이 책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한 뼘 더 넓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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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집단적 기억
  • 집단적 기억  
  • 모리스 알박스 (지은이) | 갈무리 | 2017년 7월
  • 독일 나치 시절의 강제수용소 부헨발트에서 사망한 프랑스의 사회학자 알브박스의 사후 출판 저작이다. 뒤르켕의 제자인 알브박스는 ‘집단적 기억’이란 용어를 만들어내고 연구함으로써 기억의 사회학을 창시했다고 평가받는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기억은 언제나 집단적 맥락에서 기능하며 개인이 특정 사건을 기억하거나 망각하는 것은 그가 속한 크고 작은 집단의 영향을 받는다. 세월호, 메르스, 최순실 등, 온 국민의 개인적 기억이 집단적 기억 속에 녹아든 오늘날, 이 저작은 특히 집단으로서 우리가 기억하고 기억해야 할 이유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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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인류세의 모험 : 우리가 만든 지구의 심장으로의 여행
  • 인류세의 모험 : 우리가 만든 지구의 심장으로의 여행 
  • 가이아 빈스 (지은이) | 곰출판 | 2017년 7월
  • 영국왕립협회 선정 올해의 과학책. 인류세(人類世)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파울 크뤼천이 처음 제안한 개념으로 새로운 지질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인류세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의 자연환경 파괴다. 그 동안 인간이 자행해 온 일련의 행위들은 지구의 근본적인 환경체계를 변화시켰고 인류는 이러한 지구환경과 맞서 싸우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저자는 어떤 삶이 우리가 만든 지구의 최전선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인지 직접 확인하고자 새로운 시대의 시작에서 세상을 여행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우리가 자초한 문제들을 스스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따뜻한 시선으로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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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헤겔을 만나는 시간
  • 헤겔을 만나는 시간 
  • 이광모 (지은이) | 곰출판 | 2017년 6월
  • 헤겔의 사상을 통해 바람직한 삶은 무엇이고 삶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 헤겔이 주장하는 대표적인 개념들을 정리하고 그것이 구체적으로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소개한다. 아울러 그러한 개념들의 철학사적인 의미는 무엇이며 왜 우리는 여전히 생각해보아야하는지 등에 대해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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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경제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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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미라와 역사
  • 미라와 역사  
  • 신동훈, 김태식 (지은이) | 김영사 | 2017년 7월
  • 고고학자 같은 의학자의 뼈와 미라를 통한 역사 탐험. 발굴된 인간의 뼈와 미라에는 이야기가 있다. 뼈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법의학과 고인류학을 넘나들며 첨단 과학과 역사적 지식을 활용, 역사를 새롭게 재구성.의학과 인문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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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소리로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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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김광진의 톡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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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세계사 지식향연-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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