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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 |
| 54,530원(절판) | - | - | 35,000원 |
이 책은 우간다의 고아들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진집으로 굉장히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오래 남는 작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표정, 공동체의 모습이 과하게 설명되지 않은 상태로 이어지면서 보다 보면 슬픔을 직접 말하기보다 “그 안에서도 계속 살아가는 시간”이 먼저 보입니다.
자극적으로 보여주지 않는데도 오히려 더 오래 마음에 남는 방식의 사진집이에요.
Douglas Menuez는 실리콘밸리와 다큐멘터리 작업을 넘나들며
사회적 이슈를 장기 프로젝트로 기록해온 사진가입니다.
기술, 인간, 사회 문제를 동시에 다루는 작업으로 알려져 있고
현장 중심의 장기 다큐멘터리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Rachel Scheier는 저널리스트로
현장 기록과 인터뷰 기반의 서사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