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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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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이 영화로 만드는 소설"
어두운 숲속을 달리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는 듯하지만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 보니 병원이다. 그녀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기억해내려 하지만 중요한 순간은 떠오르지 않는다. 마지막 기억은 오래 전 연락이 끊겼던 친구로부터 갑자기 날아온 초대장을 받고 참여한 파티다. 학창시절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지만 사실 그렇게 반갑거나 재미있지는 않았다. 어색함과 불편함이 가득했다. 좋은 일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흐지부지해지고 상처들은 그 자리에 굳건히 박혀있기 마련이다. 그 와중에 이래저래 대화가 이루어지다보니 뭔가 이상한 점이 있었다. 파티에 참여한 이들 모두가 그 어떤 시기에 갖게 된 각자의 비밀이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대화를 하나씩 기억해내고, 비밀의 조각들이 맞춰지면서 악몽 같은 일의 정체가 드러난다.

리즈 위더스푼이 이 소설에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은 좀 특별하다. 영화 제작자로서 여성의 목소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리즈 위더스푼이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은 이 소설의 스릴러적 요소가 여성의 삶과 억압에 연관돼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 악몽 같은 스릴러는 여성들에게 더욱 두려운 이야기겠지만, 그만큼 더욱 인상깊은 이야기로 남을 것이다.
- 소설 MD 최원호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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