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트리플 X> 제작군단의 2003년 최강 프로젝트
S.W.A.T. 특수기동대의 뛰어난 멤버인 짐 스트리트(콜린 패럴 분)는 테러 진압중 파트너 갬블의 실수가 문제가 되어 팀에서 방출, 강등당한다. 실의에 빠진 그에게 실력파 요원 혼도(사무엘 잭슨 분)가 새롭게 조직하는 팀에 스카웃 제의를 건내고, 짐은 S.W.A.T. 최초의 여자멤버 산체스를 비롯한 5명의 정예멤버는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지옥의 트레이닝을 거쳐 사상 최고의 특수조직으로 거듭나게 된다.
S.W.A.T. 팀은 미국에 잠입했다 체포된 악명높은 마약상 알렉스(올리비에 마르티네즈 분)의 탈출을 막아내며 쾌거를 이루는 듯 보인다. 그러나 알렉스는 방송을 통해 누구든지 경찰의 손아귀에서 자신을 탈출만 시켜주면 1억달러를 지불하겠다고 선포하고, LA는 곧바로 보상금을 노리고 전국에서 몰려든 수많은 갱스터 조직의 타겟이 되며 통제불능의 위기에 빠진다. 옛동료 갬블까지 가세, 예측할 수 없는 적들과 누구보다 S.W.A.T.을 잘 아는 적에게 둘러싸인 위기 속에 S.W.A.T. 팀의 불가능한 임무가 시작되는데.
동명의 인기 TV 시리즈를 스크린용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특수기동대 스왓(SWAT: Special Weapons and Tactics)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전형적인 경찰 액션물. 사무엘 L. 잭슨이 명성 높은 스왓 교관으로 나와 새로운 스왓 팀의 리더가 되어, <폰 부스>의 콜린 파렐, <레지던트 이블>의 여전사 미셀 로드레기즈, 흑인 스타 LL 쿨 J 등을 자신의 팀원으로 합류시킨다. 너무 뻔한 스토리를 지닌 액션 범작. 미국 개봉에선 첫주 1위에 올랐다.
짐 스트리트(콜린 파렐 분)는 그의 동료, 브라이언 겜블(제레미 레너 분)와 함께 인질이 잡혀있을 당시, 그들이 내린 잘못되 결정으로 팀에서 방출된다. 겜블은 그런 팀이 싫증나 그만두지만, 스트리트에게 있어서, 경찰이 되는 것은 그의 인생이다. 그는 언젠가는 다시 만회할 기회를 가져 다시 S.W.A.T 유니폼을 입게 될것이라고 희망하며, 강등을 받아들인다. 스트리트는 팀 사령관 댄 혼도(사무엘 잭슨 분)가 새로운 최고의 5섯명의 멤버로 S.W.A.T을 다시 꾸리려 할 때 기회를 얻게 된다. 그들은 고도의 육체적 훈련을 끝낸 뒤, 체포된 악명높은 마약왕 알렉스 몬텔(올리비어 마르티네즈 분)을 수송하기 위해 투입된다. 하지만, 마약왕은 자신을 자유롭게 만들어 주는 사람은 누구든 1억달러를 준다고 제안을 한다. 그래서 그들이 마약왕을 수송하는 동안 돈을 노리고 달려드는 여러 무리들에 의해 쫓기게 된다.
시카고 선 타임즈의 로저 에버트는 "<트레이니 데이> 이후 최고의 경찰 스릴러물중의 하나"라며 이 영화를 치켜세웠고, 달라스 모닝 뉴스의 크리스 보그너 역시 "두 시간을 때울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라며 이 영화의 오락성에 손을 들어주었다.
TV 시리즈가 원작이라, 영화 예고편을 보면, 주인공 팀이 테이블에서 원 TV 시리즈의 주제곡을 부르는 장면을 들을 수 있다. 또 원작 TV 시리즈에서 데케 역을 맡은 로드 페리는 영화에서 데케의 아버지로 카메오 출연을 했다. 그외, 클라크 존슨 감독은 데케가 용의자를 쫓을 때 나오는 파트너로 카메오 출연했다.
옥의 티. SWAT 훈련장에서 혼도와 멕케이브가 훈련뒤, 멕케이브가 자신의 선글라스를 벗어버리는데, 다음 장면에서는 선글라스가 그의 머리 위에 다시 나타난다. 또 훈련장에서 스트리트와 T.J의 시합에서, T.J의 권총이 갑자기 짓눌렸는데도 발사가 계속 된다. / 갬블이 알렉스와 그의 동요를 지하철에서 잡으려 할때, swat팀이 라디오에 대고 알려주는 역이름과 실제 쓰여있는 역이름이 일치하지 않는다. / 갬블이 스트리트를 방 거울로 밀어붙일 때, 유리가 깨지면서 파편이 스트리트의 머리에 보였는데, 다음 장면에서 그 유리들이 사라졌다. / 혼도와 풀러가 누구를 S.W.A.T 팀에 넣을지 의논할 때 풀러의 미국기 핀이 계속해서 위치가 바뀐다. / 캡틴 풀러가 몬텔의 탈출 시도를 알려줄 때 용의자들이 AK-47 자동소총으로 무장했다고 말하는데, 용의자들 중 누구도 그 총을 가지고 있지 않다.
Naver 홍성진 영화 해설을 참조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