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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전투기 조종사 10인과 100회 출격 용사들!
이것은 만화로 재구성된 그들의 생생한 기록이다..!
전투기 한 대 없이 시작된 전쟁,
정찰기를 띄워, 직접 손으로 폭탄을 떨어뜨렸던 대한민국 공군은,
한국전쟁 발발 다음날에 전투기 조종사 10인을 선발한다.
그들은 미국으로부터 제공받을 무스탕 전투기를 몰기위해 뽑혔고,
바로 일본의 미공군 기지로 향한다.
일주일이 지나도록 우천관계로 아무런 비행훈련을 받지 못하고,
단지 매뉴얼을 통한 교육만 이루어졌고,
이들은 단 30분만의 이착륙 훈련과정으로 비행기를 몰아본채로,
무스탕 전투기를 몰고 현해탄을 건넌다.
미국인 교관에 의해 운영되었던 급조된 대한민국 전투기 부대가
전쟁을 거치면서 거듭 단련되어, 100회 출격 조종사를 배출하고,
독자적인 공군 전투부대로 인정받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수작.
공군 웹진 [공감]에서 연재된 웹툰을 단행본으로 출간!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기인 F-51 무스탕에 대한 세세한 묘사는 탁월하며,
한국전쟁이 시작되는 시점과 우리 공군의 현황에 대해서 또한
기록과 직접적인 인터뷰들들을 통해 그 사실성을 높이고 있다.
해외에서 전문 일러스트 예술 분야로 인정되는 에비에이션 아트
(항공일러스트)를 보는 듯한, 만화의 컷컷마다 모든 전투기가
지면을 뚫고 나오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역동적인 그림으로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