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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자체의 역사를 전해주는 세계사 교양서!
세계사를 주체적으로 살펴보는 교양서『교실밖 세계사여행』. 1998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유럽 중심주의와 주관적 민족주의를 거부한 시선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고전으로 자리잡은『교실밖 세계사여행』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현대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사실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각 시기마다 중요한 의문들을 제기하고 풀어나가면서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해석을 보여준다. 정치사뿐 아니라 문화사적인 접근으로 세계사를 더욱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