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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는 개인과 집단 그리고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만 달성될 수 있다
이 책은 인문 ? 사회과학적 ‘Deep & Wide’의 시각을 바탕으로, 먼저 사적인 영역에서 인간이 ‘약 의존적 존재(homo medicus)’임을 밝히면서 유사 이래 지속되어 온 약물의 독점체계를 극복하고자 새롭게 사회약(Social Medicine)을 주창하고 그 방법론으로 사회약료(SM Therapy)를, 각론으로 미소약학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한편, 공적인 영역에서 건강보장을 위한 기존의 이론들을 상술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선진 6개국들이 채택하고 있는 보건의료체계의 현실을 폭넓게 조명함으로써 21세기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새롭게 도래한 사회약과 사회약료가 희망의 불꽃으로 보건의료체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인류 공동체의 건강사회 구 현을 견인하는 길라잡이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