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 (로테 하메르 쇠렌 하메르 장편소설)
    • 배송료
      택배 6,000원, 도서/산간 6,0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23년 만에 떠오른 시체, 밝혀지는 연쇄살인의 참상!

    덴마크의 남매 작가 로테 하메르와 쇠렌 하메르의 범죄소설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 콘라드 시몬센 경찰 총경과 그 휘하의 살인전담팀이 펼치는 활약을 그린 「콘라드 시몬센」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의 속편이다.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인권과 외교에 이르기까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덴마크 북쪽 끝, 그린란드의 빙하지대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체. 기괴한 모습을 한 시체는 23년 전에 실종된 간호사로 밝혀진다. 콘라드 시몬센 총경은 연쇄살인이라는 관점에서 전면 재수사에 들어가고, 강력한 용의자를 검거하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덴마크와 미국의 과거 외교적 비밀 때문에 수사에도 혼선을 빚는데….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