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은 뛰어나지만,
정서적으로 미숙한 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이끌 것인가?”
뉴욕 퀸즈의 뉴 라이프 펠로우십은 강력한 가르침과 역동적인 사역, 주목할 만한 성장률,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을 돕겠다는 비전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겉만 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면에선 이곳저곳에 부글거리는 소리가 낭자했다. 그대로 뒀다간 금방 끓어 넘칠 지경이었다. 피터 스카지로 목사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해져가는 교회와 자신의 필요에 정면으로 맞서게 됐다. 정서적인 건강, 관계의 깊이, 영적인 성숙을 연결 짓는 이 글은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보게 해줄 것이다.
이번에 새로 내놓은 개정증보판을 통해, 스카지로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고 성숙하게 회중을 이끌어가는 이슈와 관련해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새로운 깨달음과 색다르며 도전적인 시각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