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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없는 아주 깨끗한 책이나 앞 표지 다음 장에 메모가 있습니다,
**오늘도 진료실에 한 영혼이 들어온다.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 믿으면 참 좋습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전도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한 내과 의사 장경문 장로의 ‘111 전도’ 이야기. 인천 장내과의원 원장 장경문 장로. 그는 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은 이후 환자들의 육체는 물론 영혼까지 치료하는 의사로 거듭나게 된다. 많은 환자들이 장경문 장로의 삶을 보고, 간증과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장경문 장로는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전도가 어려운 이 시대에도 전도를 기다리는 사람은 항상 있으며, 성도들은 언제 어디서든 전도자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