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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잘했을 뿐인데』는 누구와도 공감할 수 있는 ‘듣기’의 효과와 그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거울처럼 상대에 충실히 집중하는 ‘듣기’를 기본으로 한다. 대화에서 쓸 수 있는 25가지 기술로 누구와도 공감할 수 있는 듣기 대화법에 대해 알려준다. 진정 듣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초부터, 맞장구 대화법과 거절 기술까지 알려주는 ‘듣기’에 대한 안내서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25가지 대화법칙은 모두 저자 자신이 철저한 검증 끝에 내놓은 최강의 비법들이다.저자가 40년간 쌓은 경험에서 나온 실천적인 노하우와 대화법, 협상학, 스피치, 심리학, 설득학 등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결과의 집대성이다. 결정적 순간의 대화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소통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쉽고 기본에 충실하며 또한 구체적이다.
잘 듣는 것은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가지고 있는 귀를 잘 갈고 닦아 훈련하는 것이 전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