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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의 원작자 에드거 월리스 추리소설의 국내 첫 번역서 『트위스티드 캔들』
인간의 탈을 쓴 악마 레밍턴 카라를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카라의 죽음과 양초라는 단서…….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코난 도일, 애거서 크리스티와 동시대에 사랑받은 추리소설 작가 ‘애드거 월리스’. 그의 의 국내 첫 번역서인 『트위스티드 캔들』은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사건 뒤에 늘 따라다니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 레밍턴 카라의 실체를 파헤치는 가운데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영국의 유명 추리소설가 존 렉스맨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수감자 신세가 된다. 그의 친한 친구인 런던 경시청 경찰국장 티엑스가 그의 무죄를 입증하지만, 사면이 결정된 그날 존 렉스맨이 탈옥하여 자취를 감춰 버리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