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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비한 이들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었을까?
세상과 음식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을 드러냈던 저명인사들을 탐색한 실험 보고서~
『라블레의 아이들-천재들의 식탁』은 천재적인 예술가들이 남긴 다양한 자료를 통해 그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들에 대해 탐색한다. 롤랑 바르트, 오즈 야스지로, 이사도라 던컨, 앤디 워홀, 찰스 디킨스……. 저자는 역사에 이름을 남긴 저명한 인물들과 예술가들이 어떤 음식을 즐겨 먹었는지 조사해, 그들이 먹었던 음식을 재현해 먹어보고, 그들이 어떤 인물이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들려준다.
이 책은 한 시대를 살다 간 예술가들의 식성과 그들의 삶이 총체적으로 드러나는 이야기를 통해 동서고금을 막론한 다양한 예술가들의 편식적 취향과 잡식성 취향에 대해서 알아본다. 그리고 그들의 삶과 함께 해온 다양한 음식들과 희귀음식, 음식과 얽힌 역사와 정치 그리고 문화와 예술에 대해서 흡입력 있게 전한다.
역사를 돌아보면 수많은 예술가들이 음식을 탐했다. 그들은 단순히 식욕을 넘어 선천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에 하나로 음식과 요리에 지대한 관심을 두었다. 미지의 요리가 눈앞에 있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기쁨이라고 여기는 저자 요모타 이누히코는 롤랑 바트르의 덴푸라,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 마리 앙투아네트의 과자, 아사도라 던컨의 캐비아, 오즈 야스지로의 카레 전골을 비롯한 다양한 요리를 통해 저명인사들의 요리관과 세계관을 엿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