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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충분한 한마디, 사랑해요
‘한마디 그림책’ 중 첫 번째로 나온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는 이제 막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 나가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권마다 ‘기다릴게요’,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 자요’, ‘고마워요’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마디가 들어 있어 따라 하다 보면 상대방에게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하는 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비록 짧은 한마디지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사랑해요, 미스터 판다』에서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 주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사랑해요’일 것입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마찬가지로, 말이나 행동으로 잘 표현해야 상대방과 더 잘 지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