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장편소설)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야 할 사건
    이것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최대의 위기다

    전 세계 80개국 45개 언어로 출간된 밀리언셀러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는 인기 미스터리 ‘데커’ 시리즈(Memory Man Series) 일곱 번째 작품이다. 젊은 시절 프로 미식축구 선수로 뛰다가 머리를 다쳐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온 주인공 에이머스 데커는, 이 부상으로 뇌 구조가 바뀌어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법을 잃은 대신 과잉 기억 증후군, 즉 아무것도 잊지 못하는 완벽한 기억력을 갖게 됐고 동시에 공감각, 즉 시신이 형광 파란색과 연동되는 특이한 증상도 지니게 되었다. 이는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FBI 자문으로서 강점이자 특별한 능력이지만 때때로 데커에게 치명적인 저주가 되었다.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을 여전히 과거와 똑같은 정도의 끔찍함으로 되살아나게 했기 때문이다. 돌이킬 수 없는 몸과 마음의 상처를 지닌, 키가 2미터에 육박하는 이 남성의 단호하고도 숨 가쁜 FBI 활약상을 따라가는 ‘데커’ 시리즈는 2015년에 처음 발표된 이래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는 오랜 친구가 조기 치매로 기억이 사라져가는 것을 괴로워하다 자살을 결행하는 것을 데커가 전화기 너머에서 마주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친구의 자살을 막지 못한 자책과 더불어 시카고 인지연구소로부터 날아든, 데커의 뇌에 새로운 이상 변화가 감지됐다는 소식. 마침 그를 남부 플로리다로 출동하게 한 새로운 살인사건은 한 공간에서 일어난 두 가지 살인사건으로, 도처에 수수께끼가 널려 있는 겹겹의 미로다. 데커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야 할 사건임에도 모든 관심과 신경이 분산된 상태일뿐더러 수사 파트너도 모르는 새 바뀌어 있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최대의 위기인 이 상황을 데커는 어떻게 돌파해갈 것인가?
    수년 전 가족의 시신 앞에서 스스로 자살의 문턱까지 갔던 순간을 떠올리는 가운데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내면의 질문을 던지면서도 살인사건 해결과 진실 규명이란 사명을 위해 뚜벅뚜벅 냉철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그의 기나긴 애도기와 치유 과정과 맞물려 깊은 감동을 남긴다. 또한 새 파트너로 등장하는 흑인 싱글맘 프레더리카 화이트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점점 이해하고 의지하게 되는 장면들도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조작, 협박, 위장, 비밀, 오래된 스캔들 등으로 복잡한 미로와 수많은 인물 관계도가 대단히 촘촘하게 직조된 미스터리 수작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를 이미 기억하는 독자에게도, 새롭게 기억하게 될 독자에게도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진면목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가 다시 돌아왔다."
    미국 플로리다의 부유한 해변 도시에서 연방 법원 판사와 그의 경호원이 살해된 채 발견되었다. 발견된 곳은 판사의 집 안. 경호원은 가슴에 9밀리 총탄 두 발을 맞았고, 판사는 여러 차례 칼에 찔렸다. 판사의 시신에는 구멍이 뚫린 검은 안대가 씌워져있었고, 시신 위에는 ‘레스 입사 로키토트(Res ipsa loquitor, 사실추정의 원칙)’라 쓰인 카드가 놓여 있었다. 판사의 판결에 불만은 품은 누군가가 판사의 집에 침입해 경호원과 판사를 살해한 뒤 메시지를 남겨놓은 것일까. 하지만 수사가 진행되면서 경호원의 시신 목구멍에는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슬로바키아의 옛 지폐 다발이 쑤셔 넣어져 있었던 것이 발견되고, 경호원이 소속된 보안 업체의 창립자가 슬로바키아 출신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3년 전에 실종되어 현재 그 딸이 대표직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사건은 점점 더 크고, 복잡해진다. 과연 이 악랄한 공격이 노린 진짜 과녁은 누구인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는 자신이 가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야 할 사건임을 직감한다.

    전 세계 1억 5천만 독자를 열광시킨 데커 시리즈 최신작. 미식축구 시합 도중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온 뒤 ‘과잉기억증후군’으로 불리는 절대적인 기억력을 가지게 된 에이머스 데커와 그의 새로운 파트너 프레더리카 화이트가 미궁에 빠진 사건의 진실을 좇는다. 옛 파트너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 자신의 뇌에 새로운 이상 변화가 감지되었다는 인지연구소의 검사 결과 등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데커는 초능력에 가까운 기억력과 추리로 일견 상투적으로 보일 수도 있었던 사건 이면의 진실에 다가간다. 시리즈의 오랜 팬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에이머스 데커의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까지도 모두 만족시킬 만한 압도적인 스릴러.
    - 소설 MD 박동명 (2025.03.18)
    동영상
    동영상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
    기본정보
    기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