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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의 기술』은 업무의 효율성과 창조적 시간을 갖기 위한 올바른 게으름의 기술을 안내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일의 절차와 단계를 잘 조율한다.’라는 것을 이해하고 의식적으로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 정(正)의 게으름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우선순위를 매겨서 민첩하게 업무를 처리해 간다. 이것은 다시 효율적으로 단계와 순서를 사고하는 것으로 연결되고, 단계를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일은 빨리 끝난다. 그럼으로써 업무성과가 올라가고, 워크 라이프 밸런스(Work Life Balance)를 잡아서 ‘좋은 인생’을 보내는 데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