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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디지털 시민!
컴퓨터 앞에 앉아, 혹은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인터넷에 로그인을 하는 순간! 우리는 거대한 디지털 세상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 PC, 컴퓨터 등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과 함께 인터넷 세상을 탐험하지요.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무언가를 만들기도 해요. 나라와 나이, 성별을 풀쩍 뛰어넘어서 말이죠. 그 인터넷 세상 속 사람들을 바로 ‘디지털 시민’이라고 부른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일반 시민과 디지털 시민은 매우 비슷해요. 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이웃 사람과 마주치면 예의 바르게 인사를 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을 보면 기꺼이 도와주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다 같이 힘을 모아 헤쳐 나가지요. 그와 같이 디지털 세상에서도 서로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배려해야 한답니다.
다만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인터넷 세상은 우리 마을보다 훨씬 더 크다는 거예요. 나라와 나라를 뛰어넘어 전 세계에 걸쳐 있거든요.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그곳을 안전하고 재미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선 다 같이 노력해야 해요.
‘디지털 시민 학교’의 첫 번째 책인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SNS & 커뮤니티》에서는 디지털 시민의 정의에서 시작해 포털 사이트, SNS, 커뮤니티, 인터넷 방송, 온라인 게임, 가짜 뉴스, 위치 기반 서비스, 빅데이터, 잊혀질 권리, 제4차 산업 혁명, 네티켓 등등 디지털 시민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담고 있어요.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했을 때 맞닥뜨리게 되는 것들을 속속들이 밝혀 보이고 있지요. 말하자면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 저체를 아우르는 개념서 역할을 하는 셈이랍니다.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_ 나의 디지털 점수는 몇 점일까요?
이 책의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이 세 가지 팁을 차례차례 만나고 나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정보를 머릿속에 또렷이 새기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어렵고 낯설게 여겨지는 용어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알려 주고 있거든요. 또, 레고 블록 형태를 띤 그림이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 줄 거예요.
‘레고’는 어릴 적에 누구나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는 데다, 몇 해 전부터 ‘잠뜰’ 님과 ‘도티’ 님의 눈부신 활약으로 어린이들에게 엄청나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역시 블록 형태를 띠고 있지요. 이런저런 재미를 누리며 이 시리즈를 뚝딱 읽고 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