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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은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큰 흐름! 상징을 이해하고, 세계를 읽어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후기산업사회는 엄청난, 새로운 테크놀로지들이 지배하고 있는 사회이다. 예를 들어 블루투스 상징과 같은, 혹은 트위터의 해쉬태그와 같은 새로운 기호들이 끝임 없이 등장하고 있고, 우리가 의사소통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무엇 때문에 사회와 문화는 상징을 만드는 것일까? 그리고 왜 상징은 유용하지만 잠재적으로 위험한 정보까지 실어 나르게 되는가? 상징은 과거에도 있어 왔고, 오늘날 상징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게 굳이 새로운 현상은 아니겠지만, 20세기에 들어서야 비로소 철학자들은 이러한 상징의 문제들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 책의 목적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몇 가지 기호와 상징들을 역사적인 맥락에서 추적하고, 이들이 인간의 의사소통과 이해의 도구로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가를 알아보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