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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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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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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아이> 장용민 스릴러 소설"
<궁극의 아이> 장용민이 호쾌한 스릴러 소설을 들고 돌아왔다. 브로드웨이의 한 뮤지컬 극장에서 오토 바우만이라는 자가 무고한 열일곱 살 소년을 살해한다. 경찰은 소년이 죽어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다.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을 기다리던 바우만은 기자 크리스틴에게 자신을 인터뷰해줄 것을 요청한다. '아디헌터'로서 수십년 간 '아디'의 뒤를 쫓은 바우만. 그가 말하는 '아디'는, 악의 진짜 얼굴은 무엇일까.

벼락을 예측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귀신나방'을 작가는 상상한다. 그들은 우기가 끝나면 어미가 생을 마감했던 나뭇등걸로 모여들어 둥지를 틀고, 반복될 생을, 가장 아름다운 죽음을 준비한다. 악의 뒤를 쫓는 오토 바우만의 행적과 함께 1960년대 미국의 모습이 스쳐지나간다. 역사적 사실과 허구가 교차하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악의 날갯짓이 손을 쥐게 한다. 빠른 전개, 손을 놓을 수 없는 사건과 캐릭터, 장쾌한 스케일의 장르소설을 기다리는 독자의 기대를 충족할 만한 작품.
- 소설 MD 김효선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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