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로맨스
  • 라이트노벨
  • 판타지/무협
  • 만화
  • BL
Sales Point : 89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하나BC제외), 씨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하나(하나BC포함)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 배송상품이 아닌 다운로드 받는 디지털상품이며, 프린트가 불가합니다.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제공 파일 : ePub(28.2 MB)
  • TTS 여부 : 지원
  • 가능 기기 :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터치, 크레마 샤인
주제 분류
이벤트
  • 짧다, 강렬하다! <알라딘싱글즈> 2월 업데이트
책소개
■ MBC 화제의 드라마,
의 대본을 무삭제 오리지널판으로 만나다!
이종석, 한효주 주연의 2016년 MBC 드라마 는 과연 얼마나 대본을 충실히 따랐을까? 송재정 작가는 어떤 상상력을 동원해 가상 세계의 장면을 집필했을까? 우리가 실제로 접하는 드라마 속 인물들의 대사와 인물 간의 대화, 그리고 인물의 호흡 등은 사실 감독 이전에 작가의 대본 집필 과정 속에서 그려지고 연출된다. 그렇게 최초의 대본집이 완성되면 이를 보기 위해 매주 이틀(혹은 재미있는 미니 시리즈가 두 편이나 된다면 나흘까지) 티비 앞에서 밤 10시가 오기를 기다린다. 대본집 역시 영상 못지않은 상상력과 생동감을 선사한다. 아니, 오히려 영상을 능가하는 짜릿함마저 준다. 드라마 의 오리지널 대본집은 오롯이 작가가 집필한 그것 그대로를 따랐다. 문장부호 하나, 서술어 하나까지 허투루 쓰임이 없는 송재정 작가는 펜으로써 인물에게 숨을 불어 넣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넣어 장면과 장면을 연결하는 마법 같은 솜씨를 선보인다. 그렇기에 영상에선 말도 안 되는 장면이라며 눈살을 찌푸렸을지라도 다시 한 번 그 장면을 글로서, 서사로서 마주하기를 권해본다. 영상보다 더 재미있는 이 대본집은 매주 밤 10시를 기다릴 필요도 없다. 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이용해 회차별로 다운이 가능하고,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 지하철, 버스,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단 10분 읽는 것만으로도 인물과 장면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본래로서 인물은 살아있고 장소와 배경을 질감으로서 만져볼 수 있을 것 같은 의 오리지널판 대본은 시놉시스까지 포함해 총 18회차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만화 속 남주인공과 현실 세계의 여주인공은 과연 어떻게 만날까?!
짜릿한 서스펜스 로맨스물의 결과는?! 
방영 당시 드라마 는 만화와 현실을 잇는 두 세계의 만남을 그려낸 판타지 드라마도 주목을 받았었다. 만화 속 주인공인 강철과 그 만화를 그려낸 만화가의 딸 오연주의 만남과 헤어짐, 도통 풀 수 없을 것만 같은 기묘한 그들의 인연은 복잡다단지만 그 얽혔다 풀어지는 과정의 밀고당김은 대본을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잠시 긴장을 풀라치면 또 등장하는 사건과 뒤이어 일어나는 섬뜩한 순간들, 영화가 아닌 드라마에서 보기에도 서스펜스가 상당히 강했지만 이를 글로 읽어낼 때 독자는 그 두 배의 상상력을 발동할 수 있다. 또한 얽히고설킨 수많은 인과관계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여유, 치밀한 사실 확인을 통한 정보 전달력은 송재정 작가만의 꼼꼼하고 섬세한 대본 집필 능력을 보여준다. 소설보다 더 재미있고 희곡만큼 그 활력이 대단하다. 이런 서스펜스 영역에 첨가된 두 주인공의 로맨스는 그 애틋함이 배가되고 로맨스 소설에서만 보일 것 같은 핑크빛 무드 역시 거침이 없다. 게다가 <순풍 산부인과>, <거침없이 하이킥> 등 시트콤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답게 유머 코드 또한 빼놓을 수 없으니, 이 짜릿한 서스펜스 로맨스물의 결과를 보기 전에는 대본집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이다.

■ 단 10분, 회차별로 읽기 쉽게!
작가의 말과 사인, 그리고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시놉시스까지!
《W》의 대본집은 드라마 방송 회차와 같은 회차별로 편집했다. 드라마를 보신 분들은 드라마를 회상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독자들이더라도 한 편의 재미있는 단편 소설을 읽는 느낌으로 짧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더불어 이번 대본집은 작가의 말과 작가의 사인 그리고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시놉시스를 포함한다. 독자들은 드라마의 기획의도와 내용을 가장 잘 이해하도록 돕는 시놉시스를 통해 송재정 작가가 생각한 최초의 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이후 각 회차별 대본집을 읽으면서 최초의 구상이 어떻게 영상으로 구현됐으며 또 어떤 점이 시놉시스와 다른지 펜으로 그려낸 작가의 상상력을 좀 더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