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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ook] 냉정한 이타주의자 - 세상을 바꾸는 건 열정이 아닌 냉정이다 epub
  • 윌리엄 맥어스킬 (지은이),전미영 (옮긴이)부키2017-03-10 원제 : Doing Good Better: How Effective Altruism Can Help You Make a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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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일반 주간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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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제공 파일 : ePub(35.89 MB)
  • TTS 여부 : 지원
  • 종이책 페이지수 312쪽
  • 가능 기기 :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터치, 크레마 샤인
주제 분류
책소개
무분별한 선행은 오히려 무익할 때가 많다. 실효가 전혀 없거나 오히려 해악을 끼치는 선행 사례는 도처에서 볼 수 있다. 아프리카 물부족 국가에 식수 펌프를 보급하려 했던 '플레이펌프스인터내셔널'은 선의와 열정만 앞세운 사업 운영으로 결국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으며 폐업했다. 저자는 광범위한 사업을 전개하는 월드비전, 옥스팜, 유니세프 등 거대 자선단체도 효율성이 떨어지긴 마찬가지라고 주장한다. 보건사업에 비해 비용은 더 많이 들고 효율은 더 떨어진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에도 재해구호에 전력을 기울이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개인 차원의 선행도 효과가 없기는 매한가지다. 공정무역 제품 구매도, 노동착취 제품 불매도, 온실가스 감축 노력도 소용이 없다는 수치가 넘쳐난다.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이타적 행위가 실제로 세상에 득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 냉정하게 따져 봐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냉정한 판단이 앞설 때라야 비로소 우리의 선행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옥스퍼드대학교 철학과 부교수이자 비영리 단체 '기빙왓위캔Giving What We Can'. '8만시간80.000 Hours'의 공동 설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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