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노동자 희정
"몸, 기록, 연결"
서점 소개내가 좋아하는 책, 남도 좋아했으면. 욕심인 줄 알면서도 바란다. 지금껏 ‘나’를 구성해온 책들을 진열한다.
도서별 테마
테마 [몸] : 자주 속을 썩이고 때론 수치스럽다. 내 몸 말이다. 그 취약함으로 인해 나를 감각하고, 세계와 내가 연결된다. 오늘 하루도 함께 잘 지내보자.
테마 [기록] : ‘기록 노동’을 하며 엄살을 부리고 싶을 때도 많고, 길을 잃을 때도 많다. 때려치우고 싶을 때는 더 많다. 여느 직장인과 다르지 않다. 그럴 때 떠올리는 책.
테마 [연결] : 나는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 그 사실이 나를 살게 하고, 그 사실이 나를 못 견디게 한다. 그래서 적어도, 희망적일 수 있다.
"몸, 기록, 연결"
희정의 블라인드 북
"저마다의 몸으로 질환을 경험하고 해석하는 여성들을 만나 “거대한 대화”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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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의 블라인드 북
테마 [몸] : 이 세상은 환자에게는 삶이 없다고 생각하고, 젊음에는 질환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게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 납작한 편리에 맞서, 젊고 아픈 백인 퀴어 여성인 저자는 저마다의 몸으로 질환을 경험하고 해석하는 여성들을 만나 “거대한 대화”를 시작한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5월 11일에 정식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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