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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하미나

"아름다움기준을 움직이는 "

소셜미디어 알고리즘과 AI 사용으로 점점 비슷해지고 뻣뻣해지는 세계에서, 살짝 어긋나 있는 희한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서점 주인 하미나가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아름다움의 기준을 움직이는 책"

야수를 믿다
화염
웃기려고 한 과학 아닙니다
나를 갈라 나를 꺼내기
트라우마 클리너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일기와 노트 1941-1995
틈새 연대기
이상한 책들의 도서관
아이는 왜 폴렌타 속에서 끓는가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
힌트: 영원, 미래, 쓰기

하미나의 블라인드 북

"내가 시인에게 가고 싶어서 그의 곁에 머물고 싶어서 반복해서 읽는다."

Secret Book 터치하여 확인하기

하미나의 블라인드 북

대개 반복해서 읽는 시집은 내게 그 시인이 필요해서 그를 곁에 두기 위해 읽는다. 이 시집은 내가 시인에게 가고 싶어서, 그의 곁에 머물고 싶어서 반복해서 읽는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함께 애도하기 위해, 또 슬픔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빛을 함께 보고 싶어서.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5월 11일에 정식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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