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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서점 주인
문화연구자 이상길
"‘자기를 쓴’ 책들"
자기에게 남아있는 어떤 기억들을 견디는 필사의 방식으로 ‘자기를 쓴’ 책들을, 장르와 상관 없이 모아 봤습니다.
서점 주인 이상길이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1권의 책
"기억들을 견디는 필사의 방식"
힌트: 계급, 고향, 횡단
이상길의 블라인드 북
"번역하다가 눈물을 쏟은 경우는 이 책이 유일하다."
터치하여 확인하기
이상길의 블라인드 북
이 책이 가지는 묘한 힘은 다 읽고 나면 '나도 내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마음을 강렬히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다. 비평가 리타 펠스키가 이 책에 대해 '공명하는 글쓰기'라고 평한 이유도 아마 그런 데 있지 않을까. 책을 몇 권 번역해 본 경험이 있지만, 번역하다가 눈물을 쏟은 경우는 이 책이 유일하다. 물론 어떤 대목이었는지는 비밀이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5월 11일에 정식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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