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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먹으라

쥬트 파우치(IVP 도서 15,000원 이상)

이 책을 먹으라
영적 독서  

유진 피터슨 (지은이), 양혜원 (옮긴이)   IVP   2006-09-21
  • 9
어딘가에 한 권은 있다!
품절도서를 찾아서 구해드립니다.

책소개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 5부작 중 2권인 이 책은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로서 그 고유의 언어로 읽도록, 그리고 성경을 읽은 대로 살도록 권한다. 피터슨은 영적 독서에 관해 매우 적절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주며, 언어의 본질, 렉치오 디비나(영적 독서)의 고전적 실천, 성경 번역의 역할에 대한 대화를 전한다. 피터슨 자신의 대중적 성경 번역인 '메시지'(The Message)의 뒷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들어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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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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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지은이: 유진 피터슨  
  • 최근작 : <메시지 마태복음 (미니북)>,<메시지 요한계시록 (미니북)>,<메시지 이사야 (미니북)> … 총 506종 (모두보기)
  •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 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 T. 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 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 후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로 이사하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물총새에 불이 붙듯』 『일상, 부활을 살다』(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 옮긴이: 양혜원  
  • 최근작 : <교회 언니의 페미니즘 수업>,<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페미니즘 시대의 그리스도인> … 총 97종 (모두보기)
  •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여성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미국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종교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난잔종교문화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연구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유진 피터슨 읽기』(IVP), 『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교회 언니의 페미니즘 수업』(이상 비아토르)이 있고, 『페미니즘 시대의 그리스도인』(IVP)과 『사랑하며 춤추라』(신앙과 지성사)를 공저했다. 옮긴 책으로 『현실, 하나님의 세계』를 제1권으로 하는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 『동성애에 대한 두 가지 견해』 『사랑하는 친구에게』 『눈뜬 자들의 영성』 『인간의 번영』(이상 IVP), 『물총새에 불이 붙듯』 『하나님의 진심』(이상 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와 『토비아스의 우물』로 제19회 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 부문 번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혈관을 타고 들어와 퍼지는 영적 독서! “내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성경 역사상 위대한 선지자들은 성경을 받을 때 그저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받아 ‘먹었다’. 성경은 이처럼 우리의 존재 전체- 근육과 인대, 눈과 귀, 순종과 예찬, 상상력과 기도 모두를 요구한다.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 5부작 중 2권인 이 책은 성경 읽기에 관한 우리의 좁은 시야와 안목을 확 틔어주는 책이다. 성경을 대할 때 어떤 자세여야 하는지, 눈과 귀와 입으로 성경을 제대로 읽고 묵상하는 법을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저자 자신의 해박한 지식, 영적 선배들의 적절한 예화, 그리고 따뜻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안목이 돋보인다. 언어의 본질, ‘렉치오 디비나’의 고전적 실천, 성경 번역의 역할에 대한 매혹적인 대화가 지적 유희 또한 맛보게 한다. 피터슨 자신의 대중적인 성경 번역인 「메시지」의 뒷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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