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무나 책임은 없이 오로지 쾌락에만 초점을 맞춘 기떡물입니다. 스토리는 딱히 없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소설폐인님
백치 황태자비로 빙의한 여주가 남편과 그의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스토리입니다. 아이처럼 말하고 행동하며 남들을 속이고 악역들의 계획들을 망치는데, 소개글을 보고 기대한 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유치함이 있긴 해도요. 다만 이 백치라는 특색이 남주에게 완전히 오픈되면서부터 글 전체의 힘이 좀 빠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19딱이 붙었지만 씬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전희만 아주 살짝씩 나오는 정도. 재밌게 봤습니다.
소설폐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