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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수업을 먹고 자란다. 맛있고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기꺼이 수업 레시피를 내놓은 이들이 있다. 초등학교 수석교사 다섯 명의 독서 연계 수업 노하우가 총집결된 이 책은 각 교과가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그림책에서 장편 동화까지 ...
이사를 앞두고 엄마와 아이가 서랍을 정리하는 하루를 담은 그림책이다. 네 살 때 울면서 사달라고 졸랐던 원피스, 꽃무늬가 가득한 봄옷들과 여름 휴가에서 입었던 가족 티셔츠, 쌀쌀한 가을에 입은 구름 잠옷과, 할머니가 떠 준 털 스웨터. 서랍 속 옷들에...
자유와 공론장의 상징이었던 트위터가 왜, 어떻게 X가 되었는지를 추적한 기록이다. 트위터의 탄생부터 쇠퇴까지를 따라가며, 표현의 자유와 뉴스 유통, 기업과 자본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블룸버그의 비즈니스·기술 전문...
지난 시절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시대, 이 책은 이론이 아닌 ‘내일의 결정’을 위한 실전 전략을 묻는다. AI와 공급망 붕괴, 인구 절벽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지금 조직과 개인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현장의 언어로 기록했다. ...
기독교 입장에서 대중문화는 경계해야 할 적인가, 선교를 위한 도구인가? 사실 이 질문은 애당초 잘못되었다. 대중문화는 비판하거나 활용할 대상이기 이전에 우리의 모습을 비춰 주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은 세상과 섞이기를 두려워하곤 하지만, 기...
출간 전부터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화제작. ‘변호사의 나라’ 미국과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이라는 독창적 프레임으로 두 초강대국의 전혀 다른 작동 방식과 미래 설계를 조망한다. 도발적인 주장과 날카로운 통찰, 생생한 사례로 아마존 독자와 영...
하루에도 몇 번씩 갈림길 앞에 서며 “이 선택이 정말 나다운가”를 묻게 된다. 흔들리지 않는 삶이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를, 김창옥의 강연쇼를 키운 포프리 김회수 대표의 선택과 실패, 회복의 기록으로 전한...
마법처럼 똑 닮은 얼굴로 태어나 서로를 모른 채 자라던 두 아이가 열세 살이 되는 해 운명처럼 마주했다. 달빛에 비친 너무도 닮은 모습에 놀란 아이들은 순간의 장난으로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데…. 『만약에 우리 서로』는 열세 살 남우리와 윤...
2030년, 우리 회사는 좋은 회사일까? AI, DEIB, 저출산·고령화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조직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질문 앞에 섰다. 조직은 무엇을 과감히 혁신하고 무엇을 끝까지 고수해야 하는가? ‘좋은 회사’의 정의가 완전히 뒤바뀐 지금, 『2030년, 우...
나이 듦은 막을 수 없지만 노화의 속도는 식탁 위에서 늦출 수 있다고 말한다. 운동이 버거운 중장년층과 바쁜 현대인을 위해, 매일 반복하는 식사를 통해 아프지 않게 나이 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속 노화’의 해법을 복잡한 이론이 아닌 실천 가능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