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전체 북펀드
163,400원, 8권 펀딩 /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 중 (마감 2026-08-26, 출간예정 2026-08-27)

*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스토리
  • 구성
  • 알라딘굿즈
  • 유의사항
  • 응원댓글

책 소개

불화는 무엇을 그리고, 누가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을까

아미타불의 손은 왜 그림 밖을 향하고 있을까
지장보살은 왜 두건을 쓰고 있을까
감로도의 배가 부풀고 목이 가느다란 괴물들은 누구일까 …

작은 요소에 담긴 의미와 상징,
그 뒤에 숨어 있던 옛사람들의 서사를
불화 전문 연구자가 집중 조명하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대표 불교 회화 40여 점 수록


사찰이나 박물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불교 회화는 그림이 멀리 있고 요소도 많아서 꼼꼼히 살펴보기 쉽지 않다.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는 고려부터 조선 말까지 제작된 수월관음도, 아미타내영도, 감로도, 괘불 등 대표적인 우리 불화 40여 점을 소개하여 한국의 불교 회화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미술 교양서다. 인물의 표정과 몸짓, 옷과 장신구, 화면 한구석의 작은 사물처럼 지나치기 쉬운 세부 요소를 확대해 보여주고, 의미와 상징을 해설하여 감상의 밀도를 높인다. 더불어 그림을 후원한 사람들, 사찰에 모시고 기도한 사람들, 전란과 화재를 견디고 국경을 넘어 이동한 그림들의 사연을 풀어낸다. 불교가 하나의 문화로 새롭게 주목받는 지금, 이 책은 우리 불화가 품은 아름다움과 그 안에 남은 간절함의 세계로 초대한다.




목차

들어가며

1부. 찬란한 불국토를 꿈꾸다: 고려 불화의 이상과 기도

1. 전란의 시대, 어느 하급 무관의 간절한 기도
국립중앙박물관 〈오백나한도〉
2. 그림 밖으로 내민 구원의 손
브루클린미술관 〈아미타내영도〉와 기메박물관 〈아미타내영도〉
3. 두건을 쓴 지장보살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아미타지장병립도〉와 엔가쿠지 〈지장보살삼존도〉
4. 낙산의 관음, 반투명한 베일에 깃든 고려의 기술
아서새클러갤러리 〈수월관음도〉와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수월관음도〉
5. 별들의 제왕, 수레를 타고 내려오다
보스턴미술관 〈치성광불강림도〉
한눈에 이해하는 불화: 〈치성광불강림도〉 속의 존재들
6. 원나라 환관의 발원과 고려 장인의 붓
국립중앙박물관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변상도〉

2부. 조선의 법당, 사람들의 소망을 품다: 법도 속에서 피어난 구원의 그림들

7. 유교의 법도와 불교의 기도 사이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사불회도〉
한눈에 이해하는 불화: 〈사불회도〉 속의 존재들
8. 한글로 피어난 여인들의 찬란한 구원
세이잔분코 〈안락국태자경변상도〉
9. 밑그림에 드러난 자유로운 나한의 모습
국립중앙박물관 『이상좌불화첩』
10. 제삿밥 없는 영혼들을 위하여
국립중앙박물관 〈보석사 감로도〉
11. 물에 잠긴 땅을 위로하러 온 낡은 부처
국립중앙박물관 〈부석사 괘불〉
12. 보물 가득한 탑 속 똑 닮은 두 부처 이야기
양산 통도사 영산전 〈견보탑품도〉

3부. 부처는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삶과 죽음, 민간 신앙, 그리고 근대의 불화

13. 화폭 밖으로 걸어 나온 사천왕
경주 불국사 대웅전 〈영산회상도〉와 〈사천왕 벽화〉
한눈에 이해하는 불화: 〈영산회상도〉와 〈사천왕 벽화〉 속의 존재들
14. 저승사자가 검은 갓을 쓰기 전
국립중앙박물관 〈감재사자도〉와 〈직부사자도〉
15. 법당에 들어앉은 친근한 맹수
국립중앙박물관 〈산신도〉
16. 부처의 화폭에 더해진 서양의 파랑
하동 쌍계사 〈삼세불도〉 중 〈석가모니불도〉
17. 오래된 초상과 새로운 시선
국립중앙박물관 〈쌍월당대선사 진영〉과 예산 수덕사 〈만공대사 진영〉
18. 외국에서 잠자고 있던 우리 불화
조던슈니처미술관 〈현왕도〉와 로마문명박물관 〈아미타내영도〉

참고문헌
도판목록

책 속에서

절박한 심정의 무관들은 뜻을 모아 오백나한도를 제작하기로 결심했다. 아마도 몽골군을 물리쳐 달라는 구국(救國)의 염원을 담아, 과거 태조 왕건이 봉안했던 오백나한도처럼 거대한 규모의 불화 세트를 새롭게 조성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화폭 하나에 나한 한 명을 그리는 방식으로, 500점 혹은 그 이상의 그림을 제작했다.
(…) 김의인과 무관들이 바랐던 ‘이웃 병사의 소멸’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다. 고려는 원의 부마국이 되었고, 이후로도 오랫동안 외세의 간섭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그들의 염원이 허무하게 사라진 것은 아니다. 비록 전쟁을 막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기도는 〈오백나한도〉라는 구체적인 물증으로 남아 7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_22, 25쪽 〈오백나한도〉

아미타불이 극락으로 데려가려고 하는 그 영혼은 어디에 있을까? 내영 장면에는 최소한 두 명의 인물이 필요하다. 부처와 보살처럼 맞이하러 오는 존재, 그리고 극락으로 다시 태어날 존재. 브루클린미술관의 아미타불과 보살들은 그림의 오른쪽 방향으로 몸을 비스듬히 틀어 그쪽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곳에 있어야 할 죽은 자나 그 영혼은 보이지 않는다. (…) 부처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그림 속이 아니라 그림 밖이다. 화면 바깥 어딘가에 있을 한 청정한 영혼을 향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장면에서 내영의 대상자는 바로 그림 밖의 관람자다.
(…) 아미타불의 손은 항상 그림 밖을 향해 있다. 먼지 가득한 이 세계의 수많은 이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언젠가 지극한 즐거움의 땅으로 이끌겠노라 약속하듯이. _38-39쪽 〈아미타내영도〉

이 그림의 주인공인 치성광불(熾盛光佛)은 다소 낯선 이름일 수 있지만, 오늘날 사찰의 칠성각(七星閣)에 가면 쉽게 만날 수 있는 부처다. 그는 바로 밤하늘의 중심인 ‘북극성’을 상징하는데, 모공(毛孔)에서 뿜어 나오는 타오르는 듯한 광명으로 우주의 모든 천체와 별자리를 다스리고, 그들이 궤도를 벗어나 일으키는 천재지변과 인간의 재앙을 물리치는 강력하고 위엄 있는 존재다.
우차 주위를 둘러싼 성수신들의 면면 또한 치성광불의 위상에 걸맞게 화려하다. 해와 달을 상징하는 일태양성과 월태음성이 양옆을 호위하고 목성·화성·토성·금성·수성의 오성, 가상의 행성인 라후·계도·자기·월패가 그 주변을 지키고 있다. 또한 우차 무리의 주위로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북두구성과 남두육성, 삼태육성이 각각 무리를 짓고 있으며, 그림의 가장자리에는 이십팔수가 U자 대형으로 도열해 있다. (…) 불화의 외형을 하고 있지만 사실상 당시 고려인들이 알고 있던 우주관을 집약해놓은 정밀한 천문도이기도 한 셈이다. _75쪽 〈치성광불강림도〉

이토록 친절한 한글 불화를 발원하여 제작한 이는 혜원(慧圓)과 혜월(慧月)이라는 비구니들이었다. (…) 어쩌면 이 그림을 발원하고 들여다보았을 왕실의 여인들은, 화폭 속에서 부활하여 극락으로 떠난 원앙부인을 보며 여성의 구원에 대한 희망을 얻었을 것이다. (…) 그들은 원앙부인의 모습을 통해 현세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달래고, 훗날 자신들에게도 차별 없이 찾아올 구원과 극락왕생을 간절하게 꿈꾸었을 것이다. _119-121쪽 〈안락국태자경변상도〉

화면 한가운데, 흉측한 두 괴물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대하게 부풀어오른 배 위로,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한 가느다란 목구멍이 기형적으로 이어져 있다. 크게 벌린 붉은 입에서는 마치 혀처럼 화염이 뿜어져 나오는데, 이는 극심한 굶주림으로 허겁지겁 음식을 밀어넣어도 목구멍으로 넘어가기 전에 뜨거운 숯불로 타버리는 형벌의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탐욕스러운 전생의 업보로 인해 끝없는 굶주림의 지옥에 갇혀버린 존재, 끔찍하지만 동시에 가련하고 비참한 이들은 바로 감로도에 묘사된 구원의 대상인 아귀(餓鬼)다.
(…) 흥미롭게도 이 불화의 이름인 ‘감로(甘露)’는 바로 이 의식의 궁극적인 목적을 은유한다. 전생의 죄업으로 아귀가 된 자들은 배는 산더미처럼 크지만 목구멍은 바늘구멍처럼 비좁아 늘 타는 듯한 굶주림과 갈증을 겪는다. 의식을 집전하는 승려가 주문을 외며 부처의 자비가 담긴 달콤한 이슬, 즉 ‘감로’를 뿌려주면 비로소 아귀들의 막힌 목구멍이 열리고 음식을 먹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_133, 138쪽 〈보석사 감로도〉

불교의 세계관, 특히 명부(冥府)의 시스템 안에서 이들은 죽은 이를 마음대로 벌하거나 심판하는 무소불위의 절대자가 아니다. 중국 불교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시왕(十王) 신앙에 따르면, 지옥은 염라대왕을 비롯한 열 명의 왕이 다스리는 거대하고 철저한 관료제 사회다. 저승사자는 그 조직의 말단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파견직 공무원, 즉 하급 관리에 불과하다.
(…) 염라대왕의 명을 받고 이승으로 파견되어, 망자가 살면서 지은 선악의 기록을 꼼꼼히 살피고 감시하는 일종의 저승판 ‘감사관’ 혹은 ‘정보원’인 셈이다. 반면 직부사자는 ‘곧바로 가서 전한다’는 뜻을 지닌 전령이다. 이들은 이승으로 달려와 저승의 왕이 내린 소환장을 망자에게 들이밀고, 두렵고 낯선 명부의 세계로 이끄는 임무를 수행한다. _189쪽 〈감재사자도〉, 〈직부사자도〉

지은이 소개

김소연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조교수.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호림박물관 학예사를 지냈으며 고려 치성광불도 연구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고려대학교, 명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고려 불화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해상 신앙과 시각문화를 연구하며 불교미술 연구에 디지털 도구를 접목한 방법론적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미’ 프로젝트에 선정된 『아주 특별한 그림들의 여행』(2022)을 비롯해, 「구상도와 단린황후 설화를 통해 본 일본 19세기 구상관의 변용」(2023), 「화찬으로 본 수월관음도의 선(禪)적 해석: 일본 단잔진자(談山神寺) 소장품을 중심으로」(2024) 등의 논저가 있다.

도서 정보



도서명: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 분류: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한국미술
- 판형: 152*200mm / 235쪽
- 정가: 22,000원
- 출간 예정일: 2026년 8월 31일
- 펴낸 곳: 미술문화

※ 표지 및 본문 이미지, 제작 사양, 일정 등은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구성 상세 보러가기 >

1. 19,800원 펀딩
-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도서 1부
- 펀딩 달성 단계별 추가 마일리지 적립

2. 24,800원 펀딩
-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도서 1부
- 김소연 저자 북토크 티켓
- 펀딩 달성 단계별 추가 마일리지 적립

알라딘 굿즈 상세 보러가기 >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김소연 작가 북토크

9월 16일 (수) 오후 7시 30분
알라딘빌딩 1층 (서울 중구)

티켓 가격: 5천원
모집 인원: 50명



* 주제: 불화, 그림 너머의 이야기
* 내용 및 순서
1. 강연 (약 1시간)
- 불화 속에는 왜 이런 모습들이 그려졌을까? 그림 곳곳에 숨겨진 상징을 풀어봅니다.
- 이 그림들을 만든 사람은 누구였을까? 불화를 만들고, 봉안하고, 마주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봅니다.
- 옛 사람들은 불화에 무엇을 바랐을까? 나라의 평안 · 극락왕생 등 불화에 담긴 간절한 소망을 만나봅니다.
- 그림을 완성한 뒤 무엇을 했을까? 사찰과 의례의 현장에서 불화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봅니다.
2. 질의응답 (약 10분)
3. 사인회 (약 20분)


*주의사항:
티켓 취소 및 환불은 직접 처리가 불가능하며, 취소 신청은 1:1 문의로만 가능합니다.
강연 시작일 3일 전(업무일 기준, 9월 11일(금) 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하단 안내 참고)

[티켓 구매 및 입장 관련 안내]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무배송 상품입니다. 현장에서 성함, 핸드폰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북토크 3일 전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입력 정보 기준으로 발송)
* 티켓 양도는 불가능하며, 캡쳐 및 복사 등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전달된 정보로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 알라딘 북펀드 굿즈가 포함된 구성에 펀딩하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구성

1.  19,800원 펀딩
  •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도서 1부
  • 펀딩 달성 단계별 추가 마일리지 적립
2.  24,800원 펀딩
  •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도서 1부
  • 김소연 작가 북토크
  • 펀딩 달성 단계별 추가 마일리지 적립

펀딩 달성 단계별 추가 마일리지

  • 4,000,000원 이상 펀딩
    펀딩한 금액의 4% 추가 마일리지 적립
  • 3,000,000원 이상 펀딩
    펀딩한 금액의 3% 추가 마일리지 적립
  • 2,000,000원 이상 펀딩
    펀딩한 금액의 2% 추가 마일리지 적립
  • 1,000,000원 이상 펀딩
    펀딩한 금액의 1% 추가 마일리지 적립
※ 추가 마일리지는 도서 출고일 기준 3주 이내에 100자평을 작성하신 분께만 적립되며,
펀딩(투자)하신 금액에 비례해서 적립됩니다. (출고 시 이메일 및 문자 안내가 발송됩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
김소연 작가 북토크


9월 16일 (수) 오후 7시 30분
알라딘빌딩 1층 (서울 중구)

티켓 가격: 5천원
모집 인원: 50명



* 주제: 불화, 그림 너머의 이야기
* 내용 및 순서
1. 강연 (약 1시간)
- 불화 속에는 왜 이런 모습들이 그려졌을까? 그림 곳곳에 숨겨진 상징을 풀어봅니다.
- 이 그림들을 만든 사람은 누구였을까? 불화를 만들고, 봉안하고, 마주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봅니다.
- 옛 사람들은 불화에 무엇을 바랐을까? 나라의 평안 · 극락왕생 등 불화에 담긴 간절한 소망을 만나봅니다.
- 그림을 완성한 뒤 무엇을 했을까? 사찰과 의례의 현장에서 불화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봅니다.
2. 질의응답 (약 10분)
3. 사인회 (약 20분)


*주의사항:
티켓 취소 및 환불은 직접 처리가 불가능하며, 취소 신청은 1:1 문의로만 가능합니다.
강연 시작일 3일 전(업무일 기준, 9월 11일(금) 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하단 안내 참고)

[티켓 구매 및 입장 관련 안내]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무배송 상품입니다. 현장에서 성함, 핸드폰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북토크 3일 전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입력 정보 기준으로 발송)
* 티켓 양도는 불가능하며, 캡쳐 및 복사 등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전달된 정보로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 알라딘 북펀드 굿즈가 포함된 구성에 펀딩하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







  • 도서가 포함된 상품에 펀딩하신 고객님께는 도서가 출간되는 즉시 배송해드립니다.
  • 알라딘 굿즈는 도서가 배송될 때 함께 보내드립니다.
  • 1권 1쇄 또는 2쇄, 부록이나 책갈피 등에 표기되는 후원자명 표기 여부 및 표기를 원하시는 후원자명은 펀딩 단계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목표 금액이 달성되지 않으면 펀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취소 시 별도 안내드리겠습니다.
  • 펀딩 달성 단계별 추가 마일리지는 책 출고일 기준 3주 이내에 100자평을 작성하신 분께만 적립되며, 출고일 기준 3~4주 이내에 일괄 지급됩니다. (출고 시 메일 및 문자로 안내되는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 추가 마일리지는 펀딩(투자)하신 금액에 비례해서 적립됩니다.
  • 펀딩하신 상품을 취소/반품하시면 지급된 추가 마일리지도 회수됩니다.
해당 펀드와 무관하거나 응원댓글 성격에 맞지 않는 댓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Comment_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