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누적 판매 20만 부를 돌파한 화제의 시리즈, <똥 눌 때 보는 신문>!
그 뒤를 잇는 초등 필수 한국사 코믹북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출간!
지루하고 어려운 역사책은 이제 그만!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엉뚱한 똥요정 푸푸와 함께 흥미진진한 한국사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아요!
공부하듯 배우는 한국사가 아닌 화장실에서 잠깐! 자기 전에 잠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한국사 학습만화가 탄생했어요.
다채로운 매력의 똥요정들과 함께 생생한 역사 현장 속으로 떠나
함께 웃고 울다 보면 중요한 한국사 지식이 머리에 쏙쏙 남을 거예요.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3권에서는 수호 똥요정 푸푸가
미래의 발명왕을 꿈꾸는 상혁이를 만나, 위대한 발명가를 만나러 역사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화약을 만든 최무선부터
조선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킨 천재 과학자 장영실,
그리고 수원 화성을 설계한 실학자 정약용까지!
위대한 발명을 이룩한 선조들의 멋진 모습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며,
힘든 상황에서도 목표를 이루어 낸 선조들의 끈기와 지혜를 배워 보아요!
한국사, 왜 알아야 해요?
‘우리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처음으로 화약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조선 시대에도 시계가 있었을까?’
혹시 이런 궁금증이 생긴 적 있나요? 사실 우리 주변에는 아주 많은 역사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교과서 속 글자뿐 아니라, 우리가 사는 도시 이름, 거리의 동상, 달력에 있는 기념일까지도 모두 ‘역사’를 담고 있지요. 역사는 단순히 옛날이야기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나와 우리 가족, 친구, 선생님, 이웃의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역사는 내가 누구인지 알아 가기 위한 첫 번째 단서가 되어 줄 거예요.
대한민국은 어떻게 생겨났고,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을 살고 있을까요? 또 지금의 세상이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을까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한국사’ 속에 있어요. 한국사를 알면 우리는 과거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그 지혜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우리 민족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알게 되면 지금 내가 가진 모습과 일상도 더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한국사를 배운다는 건 단순히 지식을 머릿속에 채우는 게 아니라 나의 뿌리를 알고 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이에요.
이 책은 지루하고 어려운 역사책이 아니에요. 어린이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수호똥 요정, 푸푸와 함께 떠나는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역사 여행이지요. 읽기 쉬운 대사와 생생하게 움직이는 역사 속 인물은 재미를 한층 더해 줄 거예요. 우리나라 최초로 화약을 만든 최무선, 조선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킨 천재 과학자 장영실, 또 수원 화성을 설계한 실학자 정약용까지! 여러분이 직접 그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러 떠나 보는 거예요.
자, 이제 준비되었나요? 한국사 속 멋진 위인들을 만나 용기와 지혜, 끈기 등 많은 가치를 배우고 현실 세계의 궁금증과 고민을 모두 날려 버려요! 그럼, 다 함께 외쳐 볼까요? 뿌직뿌직 뿌지직~ 과거 속으로 똥똥!






6 머리말
7 교과 연계표
8 구성과 특징
10 등장인물
14 프롤로그 똥신의 등장
31 1화 화약왕 최무선의 화포
67 2화 발명왕 장영실의 물시계
105 3화 실용왕 정약용의 거중기
부록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부록
142 똥 눌 때 보는 역사 수첩
146 똥 눌 때 보는 문화유산
147 똥 눌 때 보는 진실
148 똥 눌 때 푸는 퀴즈
(p.23 – 똥신의 등장)
“아야, 배는 아픈데 왜 똥이 빨리 안 나오지? 변비가 더 심해진 것 같아. 에라, 모르겠다. 자고로 포기란 빠를수록 좋은 법!”
“잠깐! 제대로 시도도 안 하니까 변비가 생기는 거야! 안녕! 나는 어린이의 장 건강을 지켜주는 배변계의 수호신.”
(p.44 – 화약왕 최무선의 화포)
“실은 고려의 많은 백성들이 왜구의 침입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왜구를 물리치고 우리 백성을 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화약이 필요합니다.”
(p.82~83 – 발명왕 장영실의 물시계)
“나랏일을 할 때도, 농사일을 할 때도 정확한 시각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 한데 지금의 해시계와 물시계로는 한계가 있네. 해시계는 밤의 시각을 알 수 없고, 물시계는 사람이 지켜봐야 하니 정확하지가 않지. 밤에도 정확한 시각을 알 수 있다면 백성들의 생활이 지금보다 훨씬 더 편해지지 않겠는가? 그래서 자네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물시계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네.”
(p.112 – 실용왕 정약용의 거중기)
“아아~ 마이크 테스트! 실학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학문을 말하는데, 이를 연구한 학자들을 ‘실학자’라고 해. 특히 정약용 나리는 백성들이 잘 살고, 나라를 튼튼하게 해 줄 기술 발전에 관심이 많으시지!”
(p.133)
“그보다 지금까지 역사 속 위인들을 만나 본 소감이 어때?”
“성공적인 발명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끈기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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