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나도 서점 주인
김화진
의 날
나도 서점 주인

소설가 김화진

"양탄자 같은 책들"

우리가 선 곳과 날아서 갈 수 있는 곳, 그 두 사이를 오가게 하는 양탄자 같은 책들을 소개합니다.

서점 주인 김화진이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우리가 날아서 갈 수 있는 곳"

기억의 빛
너무 희미한 존재들
이처럼 친밀한 살인자
노 피플 존
영릉에서
종이로 만든 마을
와카코와 술
개를 원합니다
켈리 라이카트: 어떤 여자와 어떤 영화들
한가함과 지루함의 윤리학
힌트: 사랑, 탐미, 나오미

김화진의 블라인드 북

"한 사람에게 빠진 뒤 어쩌지 못하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Secret Book 터치하여 확인하기

김화진의 블라인드 북

한 사람에게 빠진 뒤 어쩌지 못하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를 선택한다는 게 자신에게 어떤 일을 초래할지도 모른 채 선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상한 화학 작용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관계를 장악할 수 있다고 믿던 사람이 고꾸라지는 걸 보면 애처로운 동시에 꼴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고꾸라질 사람이 어느 순간만큼은 뻔뻔하고 자신만만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는데 그것도 좋습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5월 11일에 정식 공개됩니다.

i
한 번 남겨주신 소중한 방명록은 수정이나 삭제가 어려워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0 / 500

방명록이 등록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쓴 방명록을 메인 페이지에서 확인해 볼까요?

다른 서점 방문 하기

다른 서점 주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서점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