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주인 청예이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비정상적 타자’에 관한 책"
힌트: 바다, 산, 문어
청예의 블라인드 북
"알지 못하는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은 즐거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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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의 블라인드 북
미지의 타자를 탐색하는 거대한 서사시. 푸른 물이 아닌, 사방에서 나를 옥죄는 검고 커다란 물이 느껴진다. 알지 못하는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은 즐거울 수밖에 없다.
4월 23일 책의 날을 맞아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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