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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제 도래의 세대에만 해도 상점 이상의 의미가 있었던 서점이 무너진다는 소식은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서점이 무너지는 이유는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사실에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월평균 독서량이 0.8권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그런 생각을 더 확신하게 만듭니다. 우리나라의 책값은 확실히 비쌉니다. 오히려 책의 품질을 좀 낮추더라도 책값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카드 명세서를 볼 때마다 책값으로 지불한 액수에 놀라곤 합니다. 책값을 다지기 보다는 어려서부터 독서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기반을 다지고 출판업계의 자활을 돕는 방안모색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남 반대합니다. 도서정가제를 논하기 전에 제대로 된 번역과 우리말쓰기가 먼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진 반대합니다. 만약 정가제로 하려면 책값을 내려주세요 아주 많이!!!!!!!!!!!
고*구 도서정가제를 해서 저자에게 큰 이득이 돌아갈지도 의문입니다. 저자보다는 출판사에 큰 이득이 갈 거 같네요 예를 들어 택시법의 경우도 택시업자들이 대중교통화 하여 예산을 달라는 것이나 결국엔 예산을 줘도 택시운전자가 아닌 회사가 대부분을 챙긷ㅅ이 말이지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대학생이다 보니 전공서적을 꽤 많이 사야 하는데 값이 후다다 합니다... 새 책을 비싸게 사봤자 그 수업이 끝나면 다시 볼 일도 많지 않고 집의 자리만 차지하니 차라리 중고 책을 사는 것에 눈이 갈 수 밖에 없지요.국회의원분들은 다들 부자들이라서 책 몇푼 한다고 저 짓들이지 할 수 있겠으나 서민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김*기 반대합니다
이*하 책으로 지식과 마음의 양식을 쌓아 가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내용 디자인 가격면까지 경쟁대상에서 빠질 수도 없는 것이죠 정기적으로 책을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도서정가제 찬성할 수 만은 없습니다 소규모 오프라인 매장이 문을 닫는건 가격이 아니라 책의 다양성에서 경쟁이 안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영 책 생산과 저자에게 돌아가는 이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납득시킨다면야 이해 할수 있을것입니다. 일전에 어떤 기사에서 출판사들이 문고판을 만들려고 시도했다가 국내 시장 자체가 너무 작아서 박리다매로 이윤을 남겨야 하는 문고판은 적합하지 않다고 결론 내렸다고 하는것을 봤습니다. 이런것들을 정부에서 입법화해서 지원을 해 줘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들은 질 좋은 책보다는 좀 더 손에 잡히고. 들고 다니기 쉬운 책을 보고 싶어합니다. 내 자손 대대로 물려줄것도 아니고. 시간날때마다 들고다니면서 읽어야 하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책들은 너무 무겁습니다. 그만큼 종이의 질이나 커버에 신경을 쓴다는 말이겠죠. 여기서 출판사의 변이 또 나오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항의하자 출판사 측에서 또 그렇게 질을 좋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사서 보질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결코 납득할 수 없는 대답이었죠. 자료가 있다면 첨부해서라도 보여드리고 싶은데.예전에 봤던 기사들이라 기억이 제대로 나질 않네요. 아무튼 책을 즐겨 읽고 책 사는것을 큰 즐거움으로 여기는 독자 중 한명으로서. 우리나라 출판계가 흥하길 바라는건 당연하질 않겠습니까. 좀 더 근본적인 문제 해결방법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문고판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신*희 반대합니다. 책이라도 사 보는 사람 머리에서 나온 발안인지 궁금하네요. 돈 없는 사람도 책 사보고 싶습니다. 품질을 낮춰 더 낮은 가격의 책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최*원 반대합니다.
양*순 반대합니다.
김*순 반대합니다 이렇게되면 또 서민들 피만 빨아먹게되는거죠 아이들 키우는데 특히 중고등학생을둔 부모의입장에서는 아이들 책값이 안그래도 장난아니게나가는데 달갑지않네요
김*현 책의 가격이 중요하기보다 그 가치가 중요하긴 한데 요즘 살림살이도 빠듯하여 여러가지로 힘든 사람들이 많은데 책을 낙으로 사는 사람으로서 이이상 오르면 너무 큰 부담이 될거 같습니다
김*령 반대합니다.
양*자 "교육"은 백년지대개 라은 말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도서정가제 논란이 국민의눈과 의식이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막는 동기가 된다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출판사,유통업게도 생존이 걸려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저의생각을 적어 봅니다.모든제도는 완벽할 수는 없지만 자라나는 청소년과 한걸음 더 나아가 국민의 의식 함양에도 일조를 한다는 사명과 소신을 가지고 도서정가제의 문제를 풀어가는데 고견의지혜를 모아 가시면 어떨까요??독서란!!나라의힘 입니다!! 가뜩이나 나라와가정의경제가 어려운 현실에서 도서정가제까지 목을 조여 숨이차게 한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신지요??출판사,유통업계 계신분들 고견들을 조율 하시면 좋은결과는 나온다고 확신 합니다."나무와숲"을 함께 아우르면서 의견을 모아가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논란이 되고있는 도서정가제는 강력히 반대 합니다.보고싶은 책이 있어도 너무나 무게가 실린 책값에 쉽게 닥아가지 못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되돌릴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현명한 잠재움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강*호 제가 반대입장에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제가 사는 지역의 크게 운영되던 개인서점이 이유없이 망하진 않습니다. 바로 인터넷 서적과 정보의 활용성이 방대하게 늘어난 이유 때문에 서점들이 많이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하물며 인터넷으로 서적을 구매하게 되자 많은 서점들이 인터넷 판매 시스템을 추가하게된 이유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에서 과연 정가제를 실시하게 되면 자영업자들의 서점이 살아나고 하물며 책의 관심도가 올라간다는 데이터적인 근거가 있나요?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한 정확한 근거없이 찬성을 한다는건 타장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현 반대! 한국독자들은 페이퍼백을 안 산다는 이유로 책을 비싸게 만들어 파는데, 그렇다면 출판사들은 독자들이 페이퍼백을 사도록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 아예 페이퍼백은 아주 싸게 양장본은 아주 비싸게 양극화 시켜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쬐끔 해보고 안된다고 하지 말고..
김*옥 정가제 강화 반대합니다 정가제가 강화된다면 책은 지금보다 더 팔리지 않을것입니다- 출판사와 서점 작가 그리고 책을 사보고싶은 가난한 독자들까지 더 힘들어집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정가제 강화인지요? 반대합니다!
정*주 반대합니다.
조*강 정가제 취지는 출판사가 적자를 흑자로 돌릴 수 있고 시장골목 서점들이 활성화 될 수 있겠죠. 그럼 출판사나 서점들이 활성화되는데 국민들은 어떤 활성화가 되나요? 국민들한테 돌아오는 이익은 뭔가요? 정가제면 책값이 동결되는건데 그럼 프랜차이즈점처럼 500m마다 도서관 설립하실껀가요? 각 나라별 국민소득 대비 책값을 표시한게 예시로 인터넷 뉴스에 떴더군요. 우리나라는 빈익부 부익부 차이가 심한데 우리나라 전 국민소득이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소득이 높으면 책 한권에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어떻게 해야 좀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안할겁니다. 모 국회의원님이 발의하셨는데 출판사, 오프라인서점에게 이익을 주셨으니 국민들한테도 뭔가를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도 외형을 따지지 말라고 하는데 마음을 내비치는 책이 굳이 외형을 따지며 출판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책값을 지금보다 저렴하게 하여 동결하면 또 모르겠군요. 국민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은 무엇인지 보여주십시요.
홍*진 반대합니다.. 책 하나에 기본이 만원이 넘는 데 정가제까지 실시하면....
박*복 아주 강력하게 반대 한다........책 값을 독자들에게 충당하려고 하지 마라......
김*중 지금 정가는 할인이 전제된 정가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가격구조부터 바구어여 하지 않을지.
김*희 반대합니다. 정가제하면 팔수 없는 책이 창고에 쌓일 겁니다.
최*지 반대합니다.. 정가제가 지금 책 가격으로 된다면.. 앞으로 책 안사고 도서관서 빌려 볼듯
서*무 반대합니다. 우리나라 책 너무 비쌉니다.
김*영 반대합니다.
김*원 해외에 체류하며 우리나라의 도서가 불필요하게 비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대합니다
김*미 반대해요.
오*덕 반대합니다. 이런제도가 꼭필요할까요? 부작용이 많이 따를듯...
전*진 도서 정가가 내려갈거라는 예상이 들지 않습니다. 반대합니다.
김*경 반대합니다! 문화 생활의 질을 높여 주세요.
손*근 책 가격이 정상적으로 인하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 반대합니다. 도서정가제 실행시 긍정적 측면보다 부정적인 효과를 더많이 불러일으킬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이 제도가 꼭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현 우리나라 책 불필요하게 고급 종이 사용해서 무겁고,휴대하기 불편하고,작은 글자를 계속 읽어야 하는데 눈이 부셔 눈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종이의 질을 조금 낮춰서 출판비용을 줄이고 도서정가제를 시행 해도 늦지 않습니다..
최*미 도서정가제 반대합니다 우선 도서가격 내리고, 도서관을 동네마다 누구나 접근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음에 도서정가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송*혁 반대합니다 안그래도 너무 비싸요 물론 출판업계 작가 모두 먹고 살아야 합니다. 책가격은 그대로 하고 종이의 질을 좀 낮춰서 출판에 드는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책 보면 모두 종이가 고급 종이입니다 컬러는 어쩔 수 없다 쳐도 일반 책같은 경우는 종이의 질을 낮추더라도 책의 가치는 그대로일 것입니다
이*희 반대합니다. 책이 비싸면 오히려 책을 읽는 사라도 줄고 판매량도 줄겁니다. 앞을 내다보고 현명하게 생각해보세요! 좋은 책을 만들어서 많이 피는게 더 옳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 도서정가제 반대합니다
김*현 반대합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책을 더 많이 구입하게 되는데 돈없는 부모는 책마저 읽히지말라는 말입니까?
김* 반대합니다. 책값부터 내리고 정가제 합시다.
표*은 반대합니다 도서정가제가 필요하다면 다른물건들은 할인하는이유는 무엇인가요
주*현 반대합니다. 주머니속 사정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1000원,2000원이 큰 돈입니다. 유통구조 줄여서 소비자에게 그만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오프서점 상권 죽이는 거라는 의견있는데 현행 10% 할인율이라면 그렇게 거래질서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반*민 반대합니다. 입법취지 자체는 좋습니다. 출판계도 먹고 살아야죠. 또한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유럽은 상황이 다릅니다. 유럽은 책값 자체가 별로 비싸지 않습니다. 비싼 양장판 등은 따로 만들어서 팔지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책을 사기에는 책값이 너무 비쌉니다. 우리나라의 평균 독서량만 해도 외국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비싼책이 더 비싸진다고 하면 기존에 책을 사보던 독자들도 떨어져 나갈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리는 책인 교과서, 문제집, 전공서적 등을 만드는 출판사만 살아남게 될 겁니다. 보고 싶은 책 다 사보는 부유한 독자는 몇 없습니다. 비싼 값에도 읽고 싶거나 꼭 사야만 하기 때문에 사서 보는 겁니다. 도서관이나 중고서점에는 읽고 싶은 책이 없을 수 있습니다. 소형 서점을 살리고 싶다면 출판계의 유통구조 등을 개선하고 책값 자체를 조정해야 합니다. 소설만 예를 들어도 소설한편 외국에서는 책 한권인데 우리나라에서는 1~5권까지 나눠서 출간합니다. 돈 없는 사람은 책도 보지말라는 겁니까? 출판계 주변환경이나 선진국처럼 정리하고 해주세요. 소비자는 비싼 값 내고 책 보기 부담스럽습니다. 도서정가제만 벤치마킹해오지말고 주변환경을 벤치마킹을 한 후에 해주세요.
홍*현 반대합니다.
강*슬 반대합니다. 도서정가제를해서 가격이 내려간다면 몰라도 분명히 내려갈 일이 없기때문에 반대합니다.
우*택 도서정가제에 반대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책값에 거품이 너무 심하게 끼어있기 때문입니다. 도서정가제를 도입하기 위한 선결조건은 출판사들이 투명한 가격결정을 할 수 있는가 인데...근본적으로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든간에 서점의 경쟁력에 따라 할인폭을 자율결정하는게 그나마 공정하다고 판단됩니다.
임*연 알라딘을 응원합니다. 책한권을 위한 작가님들의 노력은 저도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그걸 펴내기 위한 출판사들의 양심에 맡기기엔 터무니없다 생각합니다. 물론 사고싶은 책을 정가로 사는 의도는 누구나 공감할테지만, 정작 시기가 지난 책이나 단지 소비적인 도서까지 정가제를 유지하는것은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할인된 도서를 구입하는것은 온라인에서의 특성에따른 권리라 생각합니다.
김*홍 책값이 비싸도 너무비싸~ 알라딘에서 저렴하게 샀는데
정*림 반대합니다.
이*율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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