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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재㈜모쿠슈라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감독. 독립영화 촬영감독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8편의 장편영화와 3편의 뮤직비디오, 1편의 TV 시리즈물을 감독했다. 장편 데뷔작 <회오리바람>(2009)은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과 페사로국제영화제 대상을 받았고, 두 번째 장편 <잠 못 드는 밤>(2012)은 전주국제영화제 대상과 관객상, 에딘버러국제영화제, 낭트3대륙영화제 등에서 수상했다. 세 번째 장편 <한여름의 판타지아>(2014)은 홍콩국제영화제 HAF에서 기획 개발상(Wouter Barendrecht Award),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티카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들꽃영화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 등에서 수상했다. 이외에 장편영화 <달이 지는 밤>(2020),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2022)를 감독했고,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던 티빙(TVing)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2022)를 연출하기도 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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