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이름:차인표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7년, 서울

직업:영화배우

가족:배우자 신애라, 아버지 차수웅

기타:뉴저지 주립대 경제학과

데뷔작
1996년 <알바트로스>

최근작
2026년 5월 <우리동네 도서관>

차인표

소설가/배우
서울 출생. 미국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배우로 데뷔했다.
2009년 문학 소설 《잘가요 언덕》, 2011년 코믹 감동 소설 《오늘 예보》, 2022년 판타지 소설 《인어 사냥》, 2024년 《그들의 하루》 등 다양한 장르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특히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잘가요 언덕》의 개정판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한국학 필수 교재로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과 《인어 사냥》은 해외의 일부 대학에서 교과 과정 및 번역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두 작품은 현재 유럽, 아랍, 아시아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며 국제 독자층과 만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황순원문학상과 손호연 평화문학상을 수상하며 그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2025년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인어 사냥>
2008년 제16회 춘사대상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크로싱(1disc)>
2000년 제36회 백상예술대상 TV 남자최우수연기상 <왕초 (TV)>
1998년 제3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그대 그리고 나>
1995년 제3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사랑을 그대 품안에 (TV)>

저자의 말

<오늘예보> - 2011년 6월  더보기

그간 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스쳐 보냈다. 한번만 더 돌아보았으면, 한발자국만 더 다가갔으면, 한마디라도 위로를 했으면 덜 아파했을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쓰기로 했다. …… 한 발자국 다가가서 건네는 그 말 한마디가, 먼 훗날 어떤 미래가 되어 우리 모두를 기다릴지 지금은 알 수가 없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안아주는 일뿐이다. …… 글이 사람을 안아줄 순 없겠지만, 안아주고픈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믿기에 나는 이 글을 끝까지 썼다. 지난 몇 년간 나는 때로는 낄낄거리며 웃고, 때로는 훌쩍이며 울었다. 이 책을 읽는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때로는 낄낄 거리며 웃고, 때로는 훌쩍이며 울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말이다. 결국 부대끼며, 의지하고, 서로 토닥거리며 끝까지 살아야 하기에. 휴식은 할 수 있지만 절대로 중단해서는 안 되는 것. 그것이 인간의 삶이다.

  • 영화인찾기
국내 영화인 해외 영화인 국가별 영화인
국내 영화제 수상자
해외 영화제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