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이름:장건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7년

직업:영화감독

기타: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 석사

최근작
2025년 10월 <한국이 싫어서 각본집>

장건재

㈜모쿠슈라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감독. 독립영화 촬영감독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8편의 장편영화와 3편의 뮤직비디오, 1편의 TV 시리즈물을 감독했다. 장편 데뷔작 <회오리바람>(2009)은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과 페사로국제영화제 대상을 받았고, 두 번째 장편 <잠 못 드는 밤>(2012)은 전주국제영화제 대상과 관객상, 에딘버러국제영화제, 낭트3대륙영화제 등에서 수상했다. 세 번째 장편 <한여름의 판타지아>(2014)은 홍콩국제영화제 HAF에서 기획 개발상(Wouter Barendrecht Award),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티카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들꽃영화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 등에서 수상했다. 이외에 장편영화 <달이 지는 밤>(2020),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2022)를 감독했고,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던 티빙(TVing)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2022)를 연출하기도 했다.
장건재 감독의 작업은 뉴욕, LA, 런던, 파리, 칸, 로테르담, 밴쿠버, 마르델플라타, 도쿄, 낭트, 에딘버러, 보고타 등 전 세계 70여 개 도시에서 소개되었으며, 2025년 3월에는 일본의 주요 5개 도시를 순회하는 "장건재 감독 특별전"이 열리기도 했다. 이외에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영화의 미래를 상상하는 62인의 생각들』(2021)에 공동 저자로 참여했고,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저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2022)의 한국 출판을 기획하기도 했다. 장강명 작가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한국이 싫어서>(2023)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고, 안선경 감독과 공동 연출한 영화 <최초의 기억>(2023)은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부문에 소개되었다. 최근 작업으로는, 뮤지션 김뜻돌의 정규 2집 [천사 인터뷰]에 수록된 곡 'Westin Josun Hotel'의 뮤직비디오가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2009년 제28회 벤쿠버영화제 용호상 <회오리 바람>

  • 영화인찾기
국내 영화인 해외 영화인 국가별 영화인
국내 영화제 수상자
해외 영화제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