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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egaton
02. Lockdown
03. Bury You
04. Broken
05. Pilots
06. Interface
07. Heavy
08. Something About You
09. Fearless Leader
10. Sometimes
11. S'ok
12. Replay
13. Nice To Meet You
14. Sky
익스트림(Extreme) 출신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누노 베텐커트(Nuno Bettencourt)의 새로운 밴드 드라마갓스(DramaGods)! DramaGods [Love] 전세계 최초 한국, 일본 동시 발매! 이시대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송라이터인 누노 베텐커트의 완벽한 기타 사운드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멤버들의 뛰어난 연주력이 정점에 달한 드라마갓스의 데뷔작 [Love]. 한계없이 등장하는 기타 톤, 다양한 색감과 표정을 불어넣는 매력적인 키보드, 적극적으로 사운드를 이끌어가는 리듬 섹션, 전에 비해 몰라보게 발전한 보컬이 어우러져 탄생한 누노 베텐커트의 또 하나의 걸작. 익스트림(Extreme) 시절 꽃피웠던 빼어난 창작력이 정점에 달한 누노 베텐커트의 새로운 밴드 드라마갓스의 데뷔작 [Love]. 익스트림 해체 후 솔로 활동, 모닝 위도우스(Mourning Widows), 파퓰레이션 원(Population 1)을 거쳐 탄생한 새로운 분신 ‘밴드’ 드라마갓스(DramaGods)에서 누노는 박력, 서정, 드라마, 그리고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을 통해 감성적으로나 예술적으로나 100% 충전된 누노 베텐커트의 모습을 보여준다. 드라마갓스는 누노의 솔로 프로젝트가 아닌 ‘밴드’인 만큼 그 라인업 또한 화려하다. 키보디스트 스티브 페를라조(Steve Ferlazzo)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클래식 피아노에서 시작해 70년대 초기의 프로그레시브 록을 통해 신서사이저에 관심을 돌리며 인더스트리얼 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테크닉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실력은 이미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 힐러리 더프(Hilary Duff)의 성공 배경인 프로듀서 찰리 미드나잇(Charlie Midnight)이나 본 조비(Bon Jovi), 키스(Kiss), 에어로스미스(Aerosmith) 등에게 곡을 써준 데스몬드 차일드(Desmond Child)와의 작업을 통해 검증받은 바 있으며, 힐러리 더프의 'Who's That Girl'은 스티브가 프로덕션 선작업을 책임졌던 곡이기도 하다. 드라마갓스의 모체는 익히 알고 있는 파퓰레이션 1. 멤버들은 그대로이지만 이제는 솔로 프로젝트가 아닌 정식 밴드로 당당히 등장하였다. 누노 베텐커트는 그간 기타리스트로 작곡자로 자신의 프로젝트뿐 아니라 토니 브랙스턴(Toni Braxton), 와이클리프 진(Wycleaf Jean)과의 작업 등을 통해 익스트림 시절보다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최근 그는 페리 파렐(Perry Farrell)의 새로운 밴드인 새틀라이트 파티(The Satellite Party)의 앨범에 참여하였고, 올 7월 부활한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서 드라마갓스 멤버들과 함께 이미 한 무대에 서기도 하였다. 드러머 케빈 피궤이레두(Kevin Figueiredo)는 훵크, 재즈, 라틴, 아프로 쿠반 리듬을 고루 섭취한 전방위 연주자로 롤라 팔루자 2005에서 페리 파렐과 공연할 당시 하루만에 모든 곡을 소화해내는 놀라운 재능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베이시스트 조 페시아(Joe Pessia). 모닝 위도우스 때부터 누노와 함께 활약했던 그 또한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작곡과 편곡을 공부한 인재다. 작곡 실력에다가 베이스 외에도 다양한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조의 스타일은 밴드의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그동안 누노의 밴드는 말 그대로 '그의' 밴드에 머물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멤버들은 누노의 솔로 프로젝트를 도우는 세션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고, 모든 곡은 누노의 손에서 완성됐었다. 하지만, 드라마갓스는 말그대로 '밴드'의 협업에서 출발한다. 전곡에 누노의 손이 닿은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수록곡은 밴드 공동작업의 산물로서, 이전 누노의 사운드보다 더욱 풍성하고 무게 있는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모닝 위도우스 시절부터 손발을 맞췄던 브루노 그라피티(Bruno Graffitti)가 다듬어낸 드라마갓스의 데뷔작 [Love]. 낯선 이름만큼의 우려도 있었지만 결과는 훌륭하다. 앨범 [Love]는 감정의 기복을 오가는 탁월한 흐름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빈틈없이 빚어진 순도높은 구성과 사운드를 자랑한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고 어느 것 하나 더할 것없는 완전함으로 완성된 드라마갓은 누노의 경력에 있어서도 이정표로서 자격이 충분하다. 국내와 일본에서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드라마갓스의 데뷔작은 12월 16일 양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발매된다. 검은 매니큐어와 수려한 외모, 정점에 달한 기타 플레이가 여전하듯이 누노는 그대로이며, 새로운 밴드 안에서 되려 더욱 이상적인 모습으로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