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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여 축복에 이르렀던 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는 하나님이 주신 ‘돈 버는 능력’을 활용하여 가장 가치 있는 곳에 돈을 썼던 록펠러의 박진감 넘치는 일생을 보여주는 책이다. 록펠러는 지독한 사업가였지만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표현하여 사랑을 베풀었던 자선가였다. 록펠러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 성장하였지만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배운 신앙심과 십일조의 습관으로 자신이 가진 것들 모두가 하나님의 것임을 체득하였다. 미국 전체 석유의 95%를 독점한 이후에도 철저한 회계로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고자 노력하였다. 혼자서는 회계가 어려워져 십일조 전담 부서를 따로 두고 40여 명을 고용할 정도로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드렸다. 이처럼 철저한 록펠러의 십일조 철학은 10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철저한 십일조 신앙의 본보기로 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