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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하면 회사는 발전한다!
『미라이 공업 이야기』는 마쓰시타, 도시바 등 쟁쟁한 대기업들을 제치고 동종업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일본의 전기 설비 회사 [미라이 공업]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한 책이다. 창업주 ‘야마다 아키오’는 직원 만족과 경영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성공 비결로, 제품과 경영의 ‘차별화’와 직원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인간 중심 경영’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조건 정직원 채용, 연간 휴가 140일, 평균 연봉 600만 엔, 정년 70세 등 그야말로 이상적인 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미라이 공업. 직원을 행복하게 만들면 직원은 열심히 일하고 자연스럽게 회사는 발전할 것이라는 ‘인간 중심 경영’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또한 대단한 아이디어가 아닌 작은 생각의 차이를 통해 구매 심리를 자극하고 고객의 불편을 해소시키는 제품을 개발하여 중소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경영의 핵심은 '사람'임을 깨닫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