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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 목사가 1955년에서 1968년까지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설교했던 것을 성경 강해로 엮은 책. 성경전체의 맥락을 붙잡아 조감적인 시각과 동시에 세부 구절구절에 대한 현미경적 통찰을 가지고 말씀을 해부한 강해설교이다.로이드 존스의 말에 의하면 로마서 11장은 성경 전체 중에서 가장 중대하고 두드러진 장들 중의 하나이다. 또한 11장은 많은 어려운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11장은 9장, 10장과 함께 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로마서 11장은 하나님안에 감추인 비밀과 미래에 대하여 말한다. 로이드 존스는 11장의 정신과 배경의 설명, 유대민족에 대한 올바른 관점, 교회와 이스라엘의 관계,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 이방인과 유대인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예언 등의 주제를 다루게 된다. 또한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책임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논증해나간다. (로마서 11:33-36)이 송영에 "아멘"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말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전무이고 하나님께서는 전부이십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나는 미천한 죄인일 뿐입니다. 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과 긍휼에 빚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나는 나의 입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나는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나는 기꺼이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나는 이 모든 일이 하나님에게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나는 생명을 바쳐 말합니다......" -본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