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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성경을 사랑하고 읽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마음은 원이로되, 생각만큼 되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다. 성경은 ‘하나님의 러브레터’라는데,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절절하게 담긴 편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읽다 지쳐 포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거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선교지에서 20여년을 보낸 평신도 선교사이자 사모인 저자는 선교지에서 성경을 쉽게 읽을 수 있는 교육 자료를 만들게 됐고, 이를 바탕으로 『성경의 맥과 핵』이 탄생했다. 유방암 치료차 한국을 찾았다가 성경이 어렵다는 한 선배 언니의 요청에 의해 만들게 된 이 책에는 선교지로 떠나기 전 10년간 영양교육 자료를 개발했던 경험(knowhow)과 남편 옆에서 10년간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했던 지식들이 절묘하게 융합(convergence)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