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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한다면 거침없이 말한다! "독사의 자식들아, 예배 좀 제대로 드리자. 독사의 자식들아, 성경 좀 읽자. 독사의 자식들아, 기도 좀 하자. 독사의 자식들아, 예배 시간에 늦지 말고 제발 중간에 나가지 좀 말자!" 하나님 나라의 상식과 기본이 무너진 세대를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빈 들의 소리에 비유해 담은 책이다. 하나님은 독사의 자식들에게 나가 죽어라 하고 저주를 퍼붓지 않으셨다. 대신에 “돌이켜 내게 돌아오라. 내게 가까이 오라”고 하셨다. 김남국 목사의 글을 읽으면 눈가에 이슬이 맺힌 채 주먹을 불끈 쥐고 목에 핏대를 세우며 외치는 세례요한의 모습이 떠오른다. "사랑하는 독사의 자식들아, 주께서 오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로 돌아가라.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