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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족계획, 성상담, 성교육을 위한 협회가 만든 그림책. 1994년에 초판이 발행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독일 아동들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성추행이나 성폭력에 대한 어떠한 직접적인 묘사도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몸에 대한 한 아이의 입장을 자기 자신과 타인과의 일상적인 교제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지나친 신체적 접촉에 대하여 아이들과 더불어 대화하고 성찰하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불쾌한 접촉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이는 자신의 신체를 소중히 여길 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