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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선생님의 우리역사 넓게보기」 제3권 『조선 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의 저자가 왕실의 의식주에서 왕손의 양육까지 궁궐의 살림꾼, 궁녀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준다. 조선 500여 년 동안 왕실을 지켜 온 숨은 존재이며, 치열한 삶을 살아온 궁녀들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궁녀의 선발과 교육, 궁녀의 조직체계와 호칭, 왕의 어머니가 된 궁녀들, 의녀의 탄생과 역할,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의녀들에 이르기까지 두루 살펴보며 우리 역사를 보다 넓게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