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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민을 존중해주세요!
『친구를 구합니다』는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지 않는 부모님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를 고민하는 주인공 펠릭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존중되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어른들이 말 한마디와 행동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가 되고 혼란스러워 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 용기와 자존감을 얻고, 이겨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엄마는 펠릭스가 절실히 하는 말을 캠프에 가기 싫어서 투덜거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없는 캠프는 펠릭스에게 두려운 곳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친구가 어떤 의미인지 잘 알지 못하고, 마냥 자신에게 '넌 친구를 잘 사귀잖니!' 라고 말합니다. 펠리스는 자신의 의견을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한 보모님의 태도에 폭발하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