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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 증정용 새책 9커버속지의 증정직인) / 반양장본 | 420쪽 | 188*128mm (B6) | 445g | ISBN(13) : 9788993941791 / ISBN(10자리) : 8993941793
데뷔 장편 <화이트맨>으로 미국 문학예술아카데미의 수 카우프만 상 수상, 두 번째 소설 <콘칸스>는 '워싱턴 포스트 올해의 소설' 선정, 발표하는 소설마다 평단의 주목을 받아 온 작가 토니 데수자의 세 번째 장편소설. "미치게 자세한 책. 하지만 눈을 뗄 수 없다."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찬사를 받은 "마약 밀매의 밑바닥까지 남김없이 폭로하는 발칙한" 작품이다.
제임스와 케이트는 기회가 넘쳐나던 20세기 말 거품경제의 총아였다. 하지만 종말적 경기불황이 닥치고 예상 못한 임신까지 겹치면서 두 사람은 성공을 목전에 두고 당장 연명책을 찾아야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어쩔 수 없이 캘리포니아 시스키유 산골짜기에 틀어박힌 두 사람. 그곳에서 1등급 대마초를 재배하는 친구를 만나고, 캘리포니아에서 플로리다까지 딱 한 번만 운반을 뛰면 세 식구가 여러 달 먹고 살 현금을 구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대마초 1파운드를 싣고 도로에 오른 제임스. 이렇게 해서 노새(mule)의 삶이 시작된다.
1부
노새의 탄생
노새 행동 지침
죄 많은 노새
2부
노새 벗겨 먹기
발목 잡힌 노새
도살장으로 가는 노새
감사의 글




